·

아리플렉스 스트리트 포트레이트 (Arriflex Street Portrait)

런던 거리의 여성 한 명에 실존 시네마 카메라 '아리플렉스 35 BL'과 캐논 K35 프라임 렌즈 이름까지 못박은 미드저니의 흑백 스트리트 포트레이트 — 실제로는 완전한 무채색이 아니라 가방 가죽에 갈색이 옅게 남는다


프롬프트

Black and white street photography of an attractive woman on the streets of London, shot by arriflex 35 BL Camera Canon K35 Prime Lenses --chaos 75 --ar 1:2 --personalize yruxpc2 --stylize 750 --v 6.1

파라미터

생성 파라미터
파라미터
chaos75
ar1:2
personalizeyruxpc2
stylize750

재현 절차

  1. 미드저니 환경에 프롬프트 원문을 그대로 입력한다: Black and white street photography of an attractive woman on the streets of London, shot by arriflex 35 BL Camera Canon K35 Prime Lenses --chaos 75 --ar 1:2 --personalize yruxpc2 --stylize 750 --v 6.1 — 출처 페이지의 'Model used' 배지는 Midjourney 6으로, 6.x대를 한데 묶어 표기하는 페이지 관행에 따른 것이다
  2. --personalize yruxpc2는 작성자 개인 계정의 취향 학습 프로필에 연결된 코드라 다른 계정에서 그대로 입력해도 완전히 같은 톤은 나오지 않는다 — 순수한 톤 비교가 목적이라면 --personalize를 빼고 생성한 결과와 나란히 비교하는 편이 정직하다
  3. --chaos 75 --ar 1:2 --stylize 750을 맞추면 세로로 긴 비율과 높은 구도 변주, 강한 스타일화가 재현된다 — 실제 다운로드한 이미지도 768×1536으로 1:2 비율과 정확히 일치한다
  4. 'shot by arriflex 35 BL Camera Canon K35 Prime Lenses'처럼 실존 시네마 카메라·렌즈 이름을 넣는 것은 실제 장비를 쓰는 게 아니라 그 장비로 찍힌 필름 스틸의 색감·그레인 연상을 빌려오는 화법이다 — seed가 공개돼 있지 않아 인물 얼굴까지 동일하게 재현할 수는 없고, 이 톤과 구도의 방향성만 재현 목표로 삼는 것이 현실적이다

후보정

실제 이미지는 완전한 무채색이 아니라 채도를 크게 낮춘 컬러 그레이딩에 가까워, 스카프·코트는 회색조지만 가방 가죽에는 브라운 톤이 옅게 남아 있다. 진짜 순수 흑백이 필요하면 채널 믹서나 흑백 변환 레이어로 마무리하고, 아리플렉스·시네마 렌즈 느낌을 더 살리려면 미세한 필름 그레인과 가장자리 비네트를 얹는 편이 좋다.

PromptHero에서 원문 그대로 확인한 프롬프트는 Black and white street photography of an attractive woman on the streets of London, shot by arriflex 35 BL Camera Canon K35 Prime Lenses --chaos 75 --ar 1:2 --personalize yruxpc2 --stylize 750 --v 6.1이다. 출처 페이지가 표기한 “Model used”는 Midjourney 6이지만 프롬프트 끝에는 --v 6.1이 적혀 있는데, 이는 PromptHero가 6.x대 하위 버전을 한데 묶어 ’미드저니 6’으로 분류하기 때문이다 — 같은 현상이 이 사이트의 다른 미드저니 6 계열 항목에서도 반복 확인된다. 결과 이미지는 회색 울 코트와 두꺼운 니트 스카프를 두른 여성이 갈색 가죽 가방을 든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세로 클로즈업 인물 사진으로, 배경은 흐릿하게 지워진 런던 거리 풍경이다.

문장을 나눠 보면 Black and white street photography가 장르와 색 처리 방식을 지정하고, of an attractive woman on the streets of London이 피사체와 장소를 정한다. 핵심은 shot by arriflex 35 BL Camera Canon K35 Prime Lenses다 — 아리플렉스 35 BL은 1970~80년대 극영화 촬영에 널리 쓰인 실제 35mm 필름 카메라이고, 캐논 K35 프라임 렌즈 역시 따뜻한 플레어와 부드러우면서도 또렷한 해상력으로 알려진 실존 시네마 렌즈군이다. 이런 실제 장비명을 프롬프트에 박아 넣는 것은 미드저니가 그 장비로 찍힌 필름 스틸·촬영 리뷰 이미지의 색감과 질감을 연상해 오도록 유도하는 화법이며, 뒤이은 --personalize yruxpc2는 특정 계정의 개인화 학습 코드까지 결합해 톤을 한 번 더 좁힌다.

재현할 때 가장 먼저 걸리는 변수는 --personalize다. 이 코드는 작성자 본인의 좋아요·업스케일 이력으로 학습된 개인 취향 프로필에 연결돼 있어, 다른 계정이 같은 문자열을 그대로 입력해도 자신의 학습 데이터가 섞여 나온다 — 사실상 이 사람의 코드를 그대로 복제할 수는 없고, 개인화 기능을 끈 채로 얼마나 비슷한 톤이 나오는지 비교하는 정도가 현실적인 접근이다. --chaos 75는 구도 변주 폭을 상당히 넓게 열어두는 값이고 --stylize 750도 중간 이상으로 스타일화를 밀어붙이므로, 두 값을 낮추면 더 사실적이고 예측 가능한 인물 사진에 가까워진다.

실패는 두 갈래로 확인된다. 첫째, Black and white를 명시했음에도 실제 이미지는 완전한 무채색이 아니다 — 코트·스카프는 회색조로 잘 빠졌지만 가방 가죽에는 브라운 톤이 또렷이 남아 있어, 진짜 흑백이라기보다는 채도를 크게 낮춘 컬러 그레이딩에 가깝다. 둘째, street photography라는 장르명이 무색하게 실제 구도는 거리 전경이 아니라 인물 상반신을 꽉 채운 클로즈업이라 배경의 ’거리’는 흐릿한 배경 정보로만 남는다 — 다큐멘터리풍 스트리트 사진보다는 스트리트 룩을 소재로 한 패션 인물 사진에 더 가까운 결과다. 거리 풍경 자체가 화면을 더 채우길 원한다면 wide shot, full body, street scene in background 같은 구도 지시를 추가해야 한다.

출처

← 갤러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