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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스냅 포토 (Film Snap Photo)

코닥 골드 200 필름과 강한 카메라 플래시·그레인이 만드는 미드저니 v3 시절의 인물 스냅 사진풍


프롬프트

weird man looking to camera, photoshoot, old camera film effect, real people, looking weird, realism, realistic, looking to camera, by old camera flash, dark light, wide angle shot, grain, kodak gold 200 camera film, --ar 3:4

파라미터

생성 파라미터
파라미터
ar3:4

재현 절차

  1. Midjourney v3 환경에서 프롬프트 원문을 그대로 입력한다: weird man looking to camera, photoshoot, old camera film effect, real people, looking weird, realism, realistic, looking to camera, by old camera flash, dark light, wide angle shot, grain, kodak gold 200 camera film, --ar 3:4
  2. 출처에 seed가 없어 동일 인물 재현은 불가능하다 — 톤 재현이 목표라면 같은 프롬프트를 반복 입력해 결과를 비교한다
  3. 그레인이 부족하면 문장의 grain 키워드를 'heavy visible grain'처럼 강도어를 더해 재생성한다
  4. 최신 버전(v6/v7)으로 옮길 때는 --ar 3:4는 유지하고, --no 파라미터로 원치 않는 디지털 매끈함을 함께 제외한다

후보정

커브에서 쉐도우는 살짝 틸 방향으로, 하이라이트는 옐로우·오렌지로 스플릿 토닝하면 코닥 골드 특유의 색 분리가 강조된다. v3 결과물은 해상도가 낮아 그레인이 이미 도드라지는 편이므로 추가 그레인은 최소한만 얹는다.

PromptHero에서 원문 그대로 확인한 프롬프트는 weird man looking to camera, photoshoot, old camera film effect, real people, looking weird, realism, realistic, looking to camera, by old camera flash, dark light, wide angle shot, grain, kodak gold 200 camera film, --ar 3:4다. 같은 의미의 구절(looking to camera가 두 번, realism/realistic, weird man/looking weird)이 문장 안에서 반복되는 것이 눈에 띄는데, 이는 Midjourney v3 시절 프롬프트 작성에서 흔했던 관행 — 같은 개념을 다른 단어로 여러 번 강조해 반영 확률을 높이는 방식 — 을 보여준다.

토큰을 나눠 보면 old camera film effectkodak gold 200 camera film이 필름 스톡을 이중으로 못박아 색 편향과 그레인을 강제하고, by old camera flashdark light는 서로 다른 두 광원 조건(플래시의 직접광과 어두운 주변광)을 동시에 요구해 인물에 하이라이트와 그림자가 강하게 대비되는 스냅 느낌을 만든다. wide angle shot은 렌즈 화각을 넓혀 배경까지 함께 담기게 하고, grain은 필름 알갱이를, real peoplerealism/realistic의 반복은 일러스트가 아니라 실사 사진 쪽으로 결과를 강하게 붙잡아 두는 역할을 한다.

실제 소재는 인물 스냅이다. 정면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인물, 특히 ‘이상하게’ 보이는 표정이나 포즈를 요구하는 looking weird 지시가 이 프롬프트의 개성을 만든다. 인물이 아니라 정물이나 풍경으로 소재를 바꾸면 real people, looking to camera처럼 인물 전용 지시가 무의미해지므로, 이 원문은 인물 스냅 용도로 한정해 쓰는 것이 안전하다.

v3에는 negative prompt 슬롯이나 –style raw 같은 세밀한 제어 옵션이 없어, 프롬프트 안의 모든 단어가 거의 그대로 결과에 반영되는 편이다. –ar 3:4는 인물 스냅에 흔한 세로 구도를 만드는 최소한의 제어이고, 그 외에는 grain·필름 스톡명 같은 텍스트 반복으로만 결과를 조절해야 한다. 출처에 seed가 없어 완전한 재현은 불가능하며, 같은 프롬프트를 반복 입력해 톤이 비슷한 새 결과를 받는 정도로 기대치를 잡아야 한다.

가장 흔한 실패는 v3 세대 특유의 얼굴 왜곡이다. weird 같은 모호한 수식어가 해부학적 왜곡과 겹치면 의도한 ’개성 있는 표정’이 아니라 그냥 뭉개진 얼굴로 나오는 경우가 잦다. 필름 스톡명과 grain을 명시하지 않고 짧게만 요청하면 그냥 흐릿한 디지털 사진이 나오고, 반대로 dark light를 과하게 해석하면 인물 자체가 실루엣에 가깝게 묻혀 디테일이 사라진다.

이 프롬프트는 2022년 Midjourney v3 시절 게시물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최신 Midjourney 버전으로 이 룩을 재현하려면 –ar 3:4는 유지하되, v6/v7은 negative prompt(–no)를 지원하므로 --no smooth skin, digital sharpness처럼 원치 않는 디지털 사진 특유의 매끈함을 명시적으로 제외하는 편이 유리하다. v3에서는 문장 반복으로 강조해야 했던 것들이 최신 버전에서는 –stylize를 낮추고 grain·필름 스톡 키워드를 한 번씩만 명확하게 넣는 것으로도 충분히 반영되는 경우가 많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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