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틱 프로타고니스트 초상 (Photographic Portrait of Female Protagonist)
'photographic'을 명시했지만 --sref 코드가 결과를 통째로 유화 붓질 텍스처로 덮어버린 미드저니 7 인물 초상 — --personalize와 달리 --sref는 계정에 묶이지 않아 그대로 재현 가능하다
예시 이미지

프롬프트
photographic portrait of female protagonist, cinematic --sref 1439701264 --chaos 20 --stylize 600파라미터
| 파라미터 | 값 |
|---|---|
| sref | 1439701264 |
| chaos | 20 |
| stylize | 600 |
재현 절차
- 미드저니 7 환경에 프롬프트 원문을 그대로 입력한다: photographic portrait of female protagonist, cinematic --sref 1439701264 --chaos 20 --stylize 600
- --sref 1439701264는 공개 스타일 레퍼런스 코드다 — 개인 취향 학습 프로필에 묶이는 --personalize와 달리 다른 계정에서 그대로 입력해도 동일한 화풍 DNA(유화 붓터치 질감·저채도 그레이 팔레트)가 재현된다.
- --chaos 20은 비교적 낮은 변주 폭을, --stylize 600은 중간 이상의 스타일화를 지정한다 — 값을 낮추면 더 예측 가능하고 사실적인 인물 사진에 가까워진다.
- 출처 페이지에 seed가 공개돼 있지 않아 인물의 정확한 이목구비까지 동일하게 재현할 수는 없다 — sref가 만드는 화풍과 톤을 목표로 삼는 것이 현실적이다.
후보정
이미 유화 텍스처가 강하게 들어가 있어 별도의 페인터리 필터는 필요 없고, 오히려 사진 같은 결과물이 필요하다면 --sref를 빼고 --stylize만 낮춰 재생성하는 편이 빠르다. 유화 룩을 그대로 살리고 싶다면 캔버스 텍스처 오버레이를 얹어 붓자국의 입체감만 보강하면 된다.
PromptHero에서 원문 그대로 확인한 프롬프트는 photographic portrait of female protagonist, cinematic --sref 1439701264 --chaos 20 --stylize 600이다. 모델은 미드저니 7이고, negativePrompt 필드는 빈 문자열로 기록돼 있어 별도의 부정 프롬프트는 쓰이지 않았다. 이 항목은 애초에 이미지 렌더가 실패해 반영하지 못했던 후보였는데, 이번 재수집에서 og:image 링크가 정상적으로 열려 실제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실제 이미지는 짙은 색 재킷에 패턴이 들어간 흰 스카프를 두른 여성이 살짝 옆을 바라보는 상반신 인물화로, 피부·머리카락·옷감 전체에 유화 붓질 같은 거친 텍스처가 깔려 있고 배경은 회백색 캔버스 질감으로 처리돼 있다.
토큰을 나눠 보면 photographic portrait of female protagonist가 장르(사진)와 피사체를 지정한다 — ‘protagonist’(주인공)라는 단어를 쓴 것은 평범한 인물 사진보다는 영화·서사 속 캐릭터를 다루는 듯한 무게감을 노린 것으로 읽힌다. cinematic이 조명·무드를 영화적으로 끌어올리고, --sref 1439701264가 특정 스타일 레퍼런스 이미지의 색감·질감·구도 DNA를 통째로 끌어오며, --chaos 20 --stylize 600이 각각 변주 폭과 스타일화 강도를 지정한다. 실제 결과물을 보면 이 넷 중 --sref의 영향력이 압도적으로 커서, ’photographic’이라는 명시적 지시를 사실상 무력화하고 있다.
재현할 때 좋은 소식은 --sref 코드가 이 사이트의 다른 항목에서 종종 등장하는 --personalize 코드와 성격이 다르다는 점이다 — personalize는 특정 계정의 좋아요·업스케일 이력에 묶인 개인 취향 프로필이라 타인이 그대로 입력해도 다른 결과가 섞이지만, sref는 공개된 스타일 레퍼런스 이미지 자체를 가리키는 코드라 어느 계정에서 입력해도 같은 화풍 DNA를 상당히 일관되게 불러온다. 따라서 이 레시피는 --sref 1439701264 --chaos 20 --stylize 600 값만 그대로 맞추면 비교적 안정적으로 재현 가능하다. 다만 출처 페이지에 seed가 없어 인물의 정확한 얼굴 생김새·구도까지 동일하게 나오지는 않는다.
가장 뚜렷한 실패이자 특이점은 프롬프트와 결과물 사이의 장르 불일치다. photographic이라는 단어를 명시적으로 넣었음에도 실제 이미지는 사진이 아니라 유화에 훨씬 가깝다 — 피부 표현조차 매끈한 사진 톤이 아니라 붓자국이 도드라지는 페인팅 질감으로 마감돼 있다. 이는 --sref가 프롬프트 텍스트의 장르 지시보다 우선적으로 반영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로, 사진 같은 결과를 원한다면 이 sref 코드를 쓰지 않거나 --stylize 값을 크게 낮춰야 한다. 부수적으로는 ’cinematic’이 요구하는 극적인 조명 대비도 실제로는 평탄한 스튜디오 조명에 가깝게 나와, 무드보다는 화풍(유화 텍스처) 쪽이 훨씬 강하게 반영된 결과라고 보는 편이 정확하다.
출처
- PromptHero — photographic portrait of female protagonist, cinematic –sref 1439701264 –chaos 20 –stylize 600 · 수집일 2026-08-30 · 원문 전체 확인(이전 수집 시도에서는 이미지 렌더 실패로 미등록, 재시도로 확인)
- 이미지: 출처 페이지의 실제 생성 결과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