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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크래프트 릴리프 디오라마 (Papercraft Relief Diorama)

모델만 바꿔도 똑같은 'paper work' 공식이 지형 디오라마와 추상 소용돌이로 완전히 갈라지는 그레이시어리 스튜디오의 미드저니 6 페이퍼크래프트


프롬프트

3d, ocean and island, paper work, cyan, and white with emerald green, rough-textured colored paper, masterpiece, handmade --ar 9:16 --style raw --stylize 200

파라미터

생성 파라미터
파라미터
ar9:16
styleraw
stylize200

재현 절차

  1. Midjourney 6 환경에 프롬프트 원문을 그대로 입력한다: 3d, ocean and island, paper work, cyan, and white with emerald green, rough-textured colored paper, masterpiece, handmade --ar 9:16 --style raw --stylize 200
  2. --ar 9:16 --style raw --stylize 200을 그대로 맞추면 과장 없이 세로로 긴 층진 페이퍼컷 구도가 재현된다 — seed가 공개돼 있지 않아 파도·섬 배치까지 동일하게 맞추는 재현은 불가능하다
  3. 다른 지형으로 확장하려면 'ocean and island' 자리만 다른 지명·지형 명사로 바꾸고 'paper work, cyan, and white with emerald green, rough-textured colored paper, masterpiece, handmade' 이하 재질 지시는 그대로 둔다
  4. 같은 문장을 FLUX 등 다른 모델에 넣으면 지형 디오라마가 아니라 추상적인 종이 질감으로 완전히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3D 확장

레이어드 페이퍼컷 특유의 흰 종이 단면이 실제 3D 렌더의 노멀맵처럼 등고선 굴곡을 드러내, 지형을 층층이 쌓아 올리는 실물 페이퍼크래프트나 로우폴리 지형 메시로 옮기기 좋은 참고 자료다. 다만 정면 부감 한 장뿐이라 층과 층 사이 두께나 받침대 뒷면 구조는 추정해서 채워야 한다.

후보정

종이 단면의 흰색과 표면 유채색의 대비가 이미 선명하게 살아 있어 추가 채도 보정은 최소화하는 편이 낫고, 세로 9:16 프레임 위아래에 남는 그림자 여백만 가볍게 크롭하면 인쇄용 아트카드로 바로 쓸 수 있다.

PromptHero에서 원문 그대로 확인한 프롬프트는 3d, ocean and island, paper work, cyan, and white with emerald green, rough-textured colored paper, masterpiece, handmade --ar 9:16 --style raw --stylize 200다. 작성자는 그레이시어리 스튜디오(Grayve)로, 이 사이트의 다이슨 제품 클로즈업·네온 사이니지 박스 제품컷·대리석 조각 카빙과 같은 계정이다. 결과 이미지(1632×2912)는 바다와 섬을 위에서 내려다본 지형을 종이를 겹겹이 오려 붙인 것처럼 표현한 부조 형태로, 청록·흰색·에메랄드그린 톤의 종이층이 해안선을 따라 굴곡지고 그 위에 야자수와 작은 돛단배가 얹혀 있다.

토큰을 나눠 보면 3d가 렌더링 의도를 먼저 선언하고, ocean and island가 소재를, paper work가 표현 기법(종이 공예)을 지정한다. cyan, and white with emerald green은 쉼표 위치가 어색한 비문이지만 원문 그대로이며 팔레트를 세 톤으로 좁히고, rough-textured colored paper가 매끈한 CG 재질이 아니라 거친 종이 질감을 요구한다. masterpiece, handmade가 완성도와 수제 느낌을 더하고, 끝의 --ar 9:16 --style raw --stylize 200은 세로 비율을 고정하면서 미드저니 특유의 과장된 스타일화는 억제(raw)하되 기본값(100)보다 살짝 높은 스타일라이즈 값으로 약간의 창작적 해석 여지를 남긴다.

같은 계정이 FLUX 1.1 Pro로 지명만 Tarpon Springs, FL로 바꿔 올린 버전은 완전히 다른 결과를 냈다: 지형 디오라마 대신 청록·에메랄드·흰색 종이가 소용돌이치듯 겹겹이 말려든 추상 텍스처가 나왔다. 두 결과 모두 paper work, cyan, and white with emerald green, rough-textured colored paper, masterpiece, handmade 재질 지시는 충실히 반영했지만, ocean and island처럼 구체적인 지형 명사를 모델이 얼마나 문자 그대로 읽어내느냐에 따라 구상과 추상 사이에서 결과가 크게 갈린다는 점을 보여준다. 재현할 때는 같은 --ar 9:16 --style raw --stylize 200을 유지한 채 지명·지형 명사만 바꾸면 시리즈로 확장할 수 있지만, 모델을 바꾸면 완전히 다른 해석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실패보다는 해석 편차가 두드러진 사례다. handmade라는 단어가 있어도 실제로는 매끈한 CG 톤이 아니라 종이 특유의 거친 절단면과 결이 살아 있는 점은 두 버전 모두 안정적으로 반영됐다. 다만 FLUX 버전은 --ar 9:16을 요청했는데도 실제 전달된 이미지는 1024×1024 정사각으로 나와, Replicate로 서빙되는 FLUX 호출에서 종횡비 파라미터가 무시되는 경우가 있다는 점도 함께 확인됐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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