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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 미니어처 3D (Clay Miniature Diorama)

플라스티신 질감과 DOF·HDR 조명이 살아있는 미드저니 v4 클레이메이션 캐릭터 룩


프롬프트

funny, cute, claymation character, plasticine, full body, DOF, cinematic, hyper-realistic, Hdr --upbeta --v 4

파라미터

생성 파라미터
파라미터
upbetatrue

재현 절차

  1. Midjourney v4 환경에서 프롬프트 원문을 그대로 입력한다: funny, cute, claymation character, plasticine, full body, DOF, cinematic, hyper-realistic, Hdr --upbeta --v 4
  2. 재질이 점토가 아니라 사진처럼 나오면 hyper-realistic과 Hdr 중 하나를 덜어내고 plasticine을 문장 앞쪽으로 옮겨 재생성한다
  3. 마음에 드는 결과가 나오면 seed를 고정하고 소재(동물/사람 등) 단어만 바꿔가며 시리즈로 확장한다
  4. --upbeta는 v4 전용 레거시 옵션이므로 v5 이후 버전으로 옮길 때는 제거하고 --style raw 등 최신 옵션으로 대체를 검토한다

캐릭터 일관성

v4에는 --cref가 없어 캐릭터 동일성은 seed 고정에만 의존해야 한다. 같은 seed에 소재 단어만 바꿔 반복 생성하면 재질 톤은 어느 정도 유지되지만 이목구비·비례까지 완전히 고정되지는 않으므로, 최근 버전에서 이 룩을 재현한다면 --cref를 함께 걸어 보완하는 편이 낫다.

3D 확장

정면 전신 한 장을 기준으로 같은 seed에 'side view', 'back view' 문구만 바꿔 추가로 생성한 뒤 멀티뷰 이미지-투-3D 툴에 투입하면 점토 표면의 하이라이트가 노멀맵처럼 작용한다. 다만 v4는 뷰 간 일관성이 최신 모델만큼 안정적이지 않아 씬 사이 재질 톤을 후보정으로 맞춰주는 작업이 필요하다.

후보정

Hdr 지시로 이미 대비가 강하게 나오는 편이므로 비네트와 추가 대비 보정은 최소화하고, 하이라이트가 과하게 튀는 부분만 살짝 눌러 매트한 클레이 질감을 지켜준다.

PromptHero에서 원문 그대로 확인한 프롬프트는 funny, cute, claymation character, plasticine, full body, DOF, cinematic, hyper-realistic, Hdr --upbeta --v 4다. 눈여겨볼 점은 이 문장이 ’디오라마’가 아니라 클레이메이션 캐릭터 한 명을 풀 바디로 세운 초상에 가깝다는 것 — 스튜디오 세트나 미니어처 배경에 대한 지시는 전혀 없다. Midjourney v4(2022년 말 공개) 시절 문법대로 쉼표로 나열된 형용사·명사 구가 이어지고, 문장 끝에 --upbeta(v4 전용 업스케일 옵션)와 --v 4가 붙는다.

토큰을 하나씩 보면 claymation character, plasticine은 재질 자체를 점토로 못박고, full body는 구도를 전신으로 고정한다. DOF(피사계 심도)와 cinematic은 매크로 촬영 특유의 얕은 초점과 극적인 조명을 함께 요구하며, hyper-realisticHdr은 서로 다른 두 질감 — 사실적인 재질감과 하이다이내믹레인지 특유의 밝은 대비 — 를 동시에 밀어붙인다. --upbeta는 v4 시절에만 존재했던 업스케일러 옵션으로 세부 묘사를 한 단계 더 선명하게 만드는 역할을 했다.

이 프롬프트 원문이 실제로 겨냥하는 소재는 캐릭터 단독 초상이다. 동물이나 사람 형상의 클레이 캐릭터를 전신으로 세우고 배경은 단순한 스튜디오 톤으로 두는 구도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나온다. 반대로 여러 개체가 상호작용하는 장면이나 넓은 실내 세트를 요구하면 full body 지시와 충돌하며 캐릭터가 화면 한쪽에 작게 밀려나는 경우가 잦다.

v4는 Midjourney가 v5부터 도입한 –cref(캐릭터 참조), –style raw 같은 옵션이 아직 없던 세대다. 재현성은 seed 고정 정도에 의존해야 하고, --upbeta는 v4에서만 유효한 레거시 옵션이라 v5 이후 버전에 그대로 붙이면 무시된다. hyper-realisticHdr처럼 강한 수식어를 두 개 이상 겹치면 재질이 점토가 아니라 금속·유리처럼 반사가 강한 재질로 미끄러지는 경향이 있어, 점토 특유의 매트한 질감을 지키려면 이 조합을 절제하는 편이 안전하다.

실패 사례는 재질 붕괴로 가장 많이 나타난다. hyper-realistic을 과하게 해석하면 점토가 아니라 실제 인물 사진처럼 나오는 경우가 있고, 반대로 plasticine만 남기고 나머지 수식어를 덜어내면 뭉툭하고 디테일이 부족한 결과가 나온다. v4 세대 특유의 손가락·관절 왜곡도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던 시기라 전신 구도에서 손 모양이 뭉개지는 경우가 흔했다.

변형 예시 (Lexica)

이 엔트리가 원래 표방하던 ‘디오라마’ 개념은 오히려 Lexica에서 확보한 실제 프롬프트가 더 정확히 보여준다: Detailed miniature diorama a italian residential building, brutalism architecture, car parking nearby, elderly man passing by, sunny day, warm and joyful atmosphere, summer, streetlamps, several birches nearby. 모델은 Aperture v2, guidance scale 7, 해상도 512×768(업스케일 2048×3072)이다. 캐릭터 한 명이 아니라 건물·도로·가로수까지 포함한 도시 한 블록 전체를 미니어처 디오라마로 묘사하는 문장이며, brutalism architecture처럼 구체적인 건축 양식을 지정해 재질뿐 아니라 건축 스타일까지 함께 통제하는 접근이 PromptHero 쪽 캐릭터 중심 프롬프트와 대비된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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