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탱글풍 동물 일러스트 (Zentangle Animal Illustration)

'symmetrical'이라는 지시에도 몸통은 유사대칭·꼬리는 비대칭 소용돌이로 갈라졌지만 --ar 2:3만은 512×768로 소수점 오차 없이 들어맞은 드림셰이퍼 7의 젠탱글풍 다람쥐 일러스트


프롬프트

squirrel, insanely detailed and ornate, drawn on paper with ink, symmetrical, psychedelic, colorful, vector, low poly, colorful detailed background pattern fills page --ar 2:3 --beta --upbeta

파라미터

생성 파라미터
파라미터
ar2:3
dimensions512x768
upbetatrue

재현 절차

  1. DreamShaper 7 환경에 프롬프트 원문을 그대로 입력한다: squirrel, insanely detailed and ornate, drawn on paper with ink, symmetrical, psychedelic, colorful, vector, low poly, colorful detailed background pattern fills page --ar 2:3 --beta --upbeta
  2. --ar 2:3를 맞추면 실제 전달 이미지와 동일한 512×768 세로 구도가 정확히 재현된다 — 이 항목은 드물게 요청 비율과 실제 출력이 오차 없이 일치하는 사례다
  3. seed가 공개돼 있지 않아 꼬리 소용돌이 무늬나 배경 패턴의 정확한 배치까지 동일하게 뽑을 수는 없다 — 'symmetrical, psychedelic, colorful' 재질 지시만 유지한 채 반복 생성해 마음에 드는 무늬를 고르는 편이 현실적이다
  4. 다른 동물로 확장하려면 문장 맨 앞 'squirrel' 자리만 원하는 동물로 바꾸고 'insanely detailed and ornate, drawn on paper with ink, symmetrical, psychedelic, colorful, vector, low poly, colorful detailed background pattern fills page'는 그대로 유지해야 같은 젠탱글 톤이 이어진다

후보정

몸통·꼬리·배경까지 색 영역이 뚜렷하게 분리돼 있어 포토샵에서 색상 범위 선택만으로도 스팟 컬러별 인쇄판을 손쉽게 나눌 수 있다. 다만 'vector'라는 지시어에도 실제로는 래스터 특유의 붓 흔들림이 윤곽선에 남아 있어, 실크스크린이나 자수 패치처럼 완전히 매끈한 벡터가 필요한 용도라면 윤곽선만 별도로 트레이싱해야 한다.

PromptHero에서 원문 그대로 확인한 프롬프트는 squirrel, insanely detailed and ornate, drawn on paper with ink, symmetrical, psychedelic, colorful, vector, low poly, colorful detailed background pattern fills page --ar 2:3 --beta --upbeta다. 모델은 드림셰이퍼 7이며, 결과는 분홍·주황 소용돌이 무늬가 화면 전체를 채운 배경 위에 다람쥐 한 마리가 앉은 512×768 세로 구도다. 몸통은 갈색 젠탱글식 소용돌이·물방울 무늬로 촘촘히 채워져 있고, 꼬리만 보라·청록·황금색이 겹치는 페이즐리풍 무늬로 따로 채색돼 있어 몸통과 뚜렷하게 대비된다.

문장은 소재 하나에 재질·구도 수식어를 층층이 쌓는 구조다 — squirrel이 단일 소재를 못박고, insanely detailed and ornate, drawn on paper with ink가 밀도 높은 잉크 드로잉 재질을 지정한다. symmetrical은 좌우 대칭을, psychedelic, colorful은 강렬한 다색 배색을 요구하고, vector, low poly는 서로 상충하는 지시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깔끔한 윤곽선’이라는 공통분모로 수렴한다. colorful detailed background pattern fills page는 배경까지 여백 없이 패턴으로 채우라는 지시다. 문미의 --ar 2:3 --beta --upbeta에서 --beta--upbeta는 옛 미드저니 문법을 연상시키지만, 실제 이 프롬프트가 실행된 곳은 드림셰이퍼 7이라 두 플래그 모두 실질적인 업스케일 기능 없이 흘러가는 텍스트로 처리됐을 가능성이 크다.

--ar 2:3만큼은 예외적으로 정확히 반영됐다 — 실제 전달 이미지가 512×768로, 2:3 비율과 소수점 오차 없이 맞아떨어진다. 반면 symmetrical이라는 명시적 지시에도 불구하고 실제 결과물은 완벽한 좌우 대칭이 아니라 몸통은 유사 대칭, 꼬리는 비대칭 소용돌이로 마무리됐다 — ’대칭’이라는 추상적 지시보다 ’다람쥐’라는 구체적 소재와 ’정교한 꼬리 장식’이라는 시각적 매력 쪽이 더 강하게 반영된 사례다. seed가 공개돼 있지 않아 무늬의 정확한 배치까지 동일하게 재현할 수는 없으므로, 같은 재질·색감 지시를 유지한 채 여러 번 생성해 마음에 드는 무늬를 고르는 편이 현실적이다.

몸통·꼬리·배경 세 영역의 색 경계가 또렷해 스티커·굿즈 인쇄용 별색 분리 작업이 수월하고, 다람쥐 자리만 다른 동물로 바꿔도 같은 골격의 시리즈를 뽑을 수 있어 요가원·명상 앱 굿즈, 보태니컬 문구 브랜드의 시즌 캐릭터, 타투 플래시 시트 참고 자료로 폭넓게 활용할 만하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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