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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라 컬러링 패턴 (Mandala Coloring Pattern)

마크다운 굵게 기호(**)와 미드저니 전용 플래그까지 통째로 붙여넣은 프롬프트가 스테이블 디퓨전 3.5 라지에서 조용히 무시된 채 컬러링북용 만다라로 완성된 사례


프롬프트

A professionally designed, highly detailed **mandala with perfect circular symmetry**, featuring flowing **geometric patterns, floral accents, and harmonious sacred motifs**. The design is **fully centered and perfectly balanced**, with **open spaces for easy coloring** and **bold, crisp outlines for high visibility**.

This mandala is **100% contained within the frame**, ensuring **no cut-offs or cropped edges**. The artwork is **black-and-white, vector-style, and cleanly structured**, suitable for **stress-relief coloring pages**. The **linework should be smooth and flowing, not chaotic or tangled**.

The composition should be **soothing and meditative**, avoiding excessive details that make coloring frustrating. The design should **feel effortless to color while still engaging**.

**High-resolution, print-ready at 8.5x11 inches, 300 DPI**, with **thick, bold outlines** for a professional finish. No background.

**Settings for MidJourney:**  
\--ar 1:1 --v 5 --q 2 --no background --upbeta --style 4c --tile --hd --stylize 2000

파라미터

생성 파라미터
파라미터
dimensions1024x1024

재현 절차

  1. 스테이블 디퓨전 3.5 라지 환경에 프롬프트 원문을 그대로 입력한다(마크다운 굵게 기호 ** 와 마지막 문단의 미드저니용 설정까지 포함): A professionally designed, highly detailed **mandala with perfect circular symmetry**, featuring flowing **geometric patterns, floral accents, and harmonious sacred motifs**. The design is **fully centered and perfectly balanced**, with **open spaces for easy coloring** and **bold, crisp outlines for high visibility**. This mandala is **100% contained within the frame**, ensuring **no cut-offs or cropped edges**. The artwork is **black-and-white, vector-style, and cleanly structured**, suitable for **stress-relief coloring pages**. The **linework should be smooth and flowing, not chaotic or tangled**. The composition should be **soothing and meditative**, avoiding excessive details that make coloring frustrating. The design should **feel effortless to color while still engaging**. **High-resolution, print-ready at 8.5x11 inches, 300 DPI**, with **thick, bold outlines** for a professional finish. No background. **Settings for MidJourney:** \--ar 1:1 --v 5 --q 2 --no background --upbeta --style 4c --tile --hd --stylize 2000
  2. dimensions 1024×1024 정사각형으로 맞춘다 — seed가 공개돼 있지 않아 꽃잎 개수나 겹 수까지 동일하게 맞추는 재현은 불가능하다.
  3. 선이 너무 가늘게 나오면 프롬프트 뒤에 'extremely thick black outlines, high contrast line art'처럼 굵기를 재차 강조하는 문구를 추가해 재생성한다.
  4. 다른 색조로 확장하려면 'black-and-white' 자리를 'soft turquoise linework' 같은 색 지시로 바꾸고 나머지 대칭·여백 지시는 그대로 유지한다.

후보정

실제 컬러링북 상품으로 쓰려면 이 결과물의 옅은 회청색 선을 순수 검정으로 강제 보정하는 과정이 사실상 필수다. 레벨(Levels)이나 명도·대비 조정으로 선을 검정에 가깝게 밀어붙이고 배경은 순백으로 클리핑하면, 프롬프트가 원래 요구했던 두껍고 선명한 윤곽선에 훨씬 가까워진다. 인쇄를 염두에 둔다면 300DPI 이상으로 업스케일한 뒤 벡터화(트레이스)해서 선 굵기를 균일하게 다듬는 후처리도 도움이 된다.

PromptHero에서 원문 그대로 확인한 프롬프트는 다섯 문단에 걸친 장문으로, 굵게 표시를 뜻하는 마크다운 기호(**)가 문장 곳곳에 그대로 남아 있다: A professionally designed, highly detailed **mandala with perfect circular symmetry**, featuring flowing **geometric patterns, floral accents, and harmonious sacred motifs**...로 시작해 **Settings for MidJourney:** 문단으로 끝난다. 모델은 스테이블 디퓨전 3.5 라지, dimensions 1024×1024로 생성됐다. 실제 이미지는 흰 바탕 위에 중심에서부터 여러 겹으로 뻗어나가는 연꽃잎 모양의 만다라 라인아트로, 가장 바깥쪽 원 테두리까지 프레임 안에 온전히 담겨 있고 색은 채워지지 않은 컬러링북 도안 상태다.

이 프롬프트의 가장 큰 특징은 내용보다 형식에 있다. **로 감싼 굵게 표시 구간들 — mandala with perfect circular symmetry, 100% contained within the frame, black-and-white, vector-style, thick, bold outlines 등 — 은 챗봇이 마크다운으로 정리해 준 답변을 그대로 복사해 스테이블 디퓨전 프롬프트 입력창에 붙여넣었을 때 남는 전형적인 흔적이다. 더 결정적인 단서는 맨 마지막 문단이다: **Settings for MidJourney:** 다음 줄에 \--ar 1:1 --v 5 --q 2 --no background --upbeta --style 4c --tile --hd --stylize 2000이 이어지는데, 앞의 백슬래시(\)는 마크다운에서 두 개의 하이픈이 목록 기호나 수평선으로 오인되지 않도록 이스케이프할 때 쓰는 표기법이다. 즉 이 텍스트는 원래 ’미드저니용으로 이런 설정을 쓰세요’라고 안내하던 마크다운 문서의 일부였는데, 정작 실행은 미드저니가 아니라 스테이블 디퓨전 3.5 라지에서 이뤄졌다 — --ar, --v, --stylize 같은 미드저니 전용 플래그도, 굵게 표시 기호도, 심지어 이스케이프용 백슬래시까지도 스테이블 디퓨전 입장에서는 아무 기능이 없는 일반 텍스트 토큰으로 읽혔을 뿐이다.

재현할 때는 이 형식적 잡음을 그대로 남길지, 정리해서 넣을지부터 정해야 한다. 원문 그대로 **\--ar... 구절까지 몽땅 입력하면 이 커버 이미지와 같은 조건이 되고, 실제 만다라 지시 내용(대칭·여백·굵은 윤곽선)만 남기고 마크다운 기호와 가짜 미드저니 설정 문단을 제거해도 스테이블 디퓨전 입장에서는 의미 있는 토큰이 줄어들 뿐이라 핵심 구도에는 큰 차이가 없을 가능성이 높다. dimensions 1024×1024 정사각형은 맞추는 편이 좋고, seed가 공개돼 있지 않아 꽃잎 개수나 겹 수까지 동일하게 맞추는 재현은 불가능하다. 다른 색조로 확장하려면 black-and-white 자리를 soft turquoise linework 같은 색 지시로 바꾸면 된다.

실패는 두 갈래다. 첫째, 프롬프트가 그렇게 여러 번 bold, crisp outlines, thick, bold outlines를 강조했음에도 실제 선은 두껍고 진한 검은 윤곽선이 아니라 옅은 회청색에 가까운 가느다란 선으로 나왔다 — 컬러링북 용도로 인쇄하기엔 선이 다소 약해서, 그대로 쓰기보다는 후보정으로 라인을 강조하는 편이 안전하다. 둘째, 앞서 짚은 것처럼 미드저니용 마크다운 설정 문단이 통째로 프롬프트에 섞여 들어간 것 자체가 실사용 사례에서 자주 벌어지는 실수를 보여준다 — 챗봇으로 프롬프트를 다듬다 보면 서식 기호나 다른 모델 전용 플래그가 결과물에 섞여 들어가기 쉽고, 대부분의 확산 모델은 이를 그냥 의미 없는 텍스트로 무시하고 넘어가지만 항상 무해하다는 보장은 없다 — 모델에 따라 --**처럼 반복되는 특수문자 토큰이 미세하게 스타일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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