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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컬러 스타일 레퍼런스 포트레이트 (Watercolor --sref Portrait)
'watercolor illustrations of a woman'라고 못박아도 --sref 3188682096 하나가 수채화 질감을 통째로 밀어내고 채도 높은 그래픽노블풍 인물화를 내놓는 미드저니 7 — 코드 없이는 이 톤 자체를 겨냥할 수 없다
예시 이미지

프롬프트
watercolor illustrations of a woman, high-contrast realism --chaos 75 --ar 1:2 --sref 3188682096 --profile ooro6tr --stylize 750파라미터
| 파라미터 | 값 |
|---|---|
| chaos | 75 |
| ar | 1:2 |
| sref | 3188682096 |
| profile | ooro6tr |
| stylize | 750 |
재현 절차
- 미드저니 7 환경에 프롬프트 원문을 그대로 입력한다: watercolor illustrations of a woman, high-contrast realism --chaos 75 --ar 1:2 --sref 3188682096 --profile ooro6tr --stylize 750
- --sref 3188682096은 코드 자체는 숫자라 누구나 그대로 복사해 넣을 수 있지만, 그 코드가 실제로 어떤 참조 이미지(들)의 화풍을 인코딩하고 있는지는 공개돼 있지 않다 — 무엇을 겨냥한 코드인지 모르는 채로 숫자만 입력하는 셈이라, '이 톤을 의도적으로 재현'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고 '이 코드를 그대로 붙여넣었을 때 우연히 비슷한 결과가 나오길 기대'하는 수준에 머무른다
- --profile ooro6tr는 아리플렉스 스트리트 포트레이트 엔트리의 --personalize 코드와 같은 계열로 보이는 계정별 개인화 프로필이다 — 작성자 본인 계정의 취향 학습 데이터에 묶여 있어 다른 계정에서 입력해도 완전히 같은 톤은 나오지 않는다
- --chaos 75 --ar 1:2 --stylize 750은 그대로 반영된다 — 실제 다운로드한 이미지도 768×1536으로 1:2 비율과 정확히 일치한다
- seed가 공개되지 않아 인물의 얼굴·포즈까지 동일하게 재현할 수는 없다 — --sref·--profile을 뺀 채 'watercolor illustrations of a woman, high-contrast realism'만으로 생성한 결과와 비교하면 sref·profile이 실제로 얼마나 톤을 좌우하는지 가늠할 수 있다
후보정
실제 결과가 이미 채도 높은 하드엣지 일러스트에 가까워 수채화 느낌을 더하려면 오히려 반대 방향의 후보정이 필요하다 — 가장자리를 소프트 라이트 레이어로 부드럽게 풀고, 종이 질감과 물 번짐 브러시를 얹어야 프롬프트가 원래 요청한 '워터컬러'에 가까워진다.
PromptHero에서 원문 그대로 확인한 프롬프트는 watercolor illustrations of a woman, high-contrast realism --chaos 75 --ar 1:2 --sref 3188682096 --profile ooro6tr --stylize 750이다. 결과 이미지는 눈을 감고 고개를 젖힌 여성의 옆모습 클로즈업으로, 헝클어진 짙은 남색 머리와 화려한 패턴이 프린트된 빨강·파랑 계열 셔츠, 청록빛 배경의 강한 명암 대비가 인상적이다. 다만 프롬프트 맨 앞에 박힌 watercolor라는 단어가 무색하게, 실제 화면 어디에도 수채화 특유의 물 번짐이나 흐린 색 경계는 보이지 않는다 — 오히려 윤곽선이 뚜렷하고 색면이 대담하게 나뉜 그래픽노블·디지털 페인팅에 가깝다.
문장을 뜯어보면 watercolor illustrations of a woman, high-contrast realism이 매체와 피사체, 명암 대비 강도를 지정하고, --chaos 75가 구도 변주 폭을 넓게 열어둔다. 핵심은 --sref 3188682096이다 — sref(스타일 레퍼런스)는 미드저니가 특정 이미지(들)의 화풍을 숫자 코드 하나로 압축해 재사용할 수 있게 하는 기능으로, 코드 자체는 숫자라 다른 계정도 그대로 복사해 넣을 수 있다는 점에서 --personalize류의 계정 종속 코드와는 다르다. 그러나 이 숫자가 정확히 어떤 참조 이미지의 화풍을 담고 있는지는 어디에도 설명돼 있지 않다 — 코드는 공유 가능하지만 그 코드가 가리키는 실제 시각적 내용은 비공개인 셈이다. 뒤이은 --profile ooro6tr는 이 사이트의 다른 미드저니 엔트리에서 본 --personalize 코드와 같은 성격의 계정별 개인화 프로필로 보인다.
재현할 때 --chaos 75 --ar 1:2 --stylize 750은 그대로 반영돼, 실제 다운로드한 이미지도 768×1536으로 1:2 비율과 정확히 일치한다. 하지만 --sref와 --profile 두 파라미터 모두 외부 상태에 의존하는 값이라, 이 코드들을 그대로 복사해 넣더라도 “무엇을 노렸는지 모르는 채 숫자만 맞추는” 수준의 재현에 머문다 — 진짜 목표는 이 정확한 톤 자체가 아니라, sref·profile을 뺀 순수 watercolor illustrations of a woman, high-contrast realism 버전과 비교했을 때 이 두 파라미터가 결과를 얼마나 크게 바꿔놓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현실적인 실험 방향이다.
같은 문장(--sref 3188682096 포함 전체)이 “FLUX Kontext Pro” 모델로도 재게시돼 있는데, 이 FLUX 버전의 메타데이터를 확인해 보면 실제로는 미드저니 플래그를 전혀 해석하지 못하는 대신 별도로 업로드된 원본 사진(input_image)을 편집하는 이미지-투-이미지 작업이었다 — 즉 같은 텍스트라도 모델에 따라 “sref로 스타일을 입힌 순수 생성”과 “실제 사진을 놓고 그 위에 스타일을 편집”이라는 전혀 다른 메커니즘으로 갈린다. 같은 구조에 --sref 2904886916을 쓴 자매 프롬프트(in the style of realistic portrait painter가 덧붙은 버전) 역시 미드저니 7과 FLUX Kontext Pro 양쪽에 올라와 있어, 이 sref 조합이 한 작성자가 반복 사용하는 개인 레시피 세트임을 보여준다.
가장 뚜렷한 실패 포인트는 문장 맨 앞의 watercolor라는 명시적 매체 지시가 결과에 거의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 --sref 코드가 인코딩한 화풍이 기본 매체 지시보다 훨씬 강하게 결과를 지배해, 수채화가 아니라 채도 높은 하드엣지 일러스트가 나왔다. sref를 쓸 때는 코드가 가리키는 화풍이 프롬프트 본문의 매체·질감 지시보다 우선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하며, 진짜 수채화 질감이 필요하다면 sref 없이 먼저 확인하거나 --sw(스타일 웨이트) 값을 낮춰 본문 지시의 영향력을 상대적으로 키우는 편이 안전하다.
출처
- PromptHero — Midjourney prompt: watercolor illustrations of a woman, high-contrast… · 수집일 2026-08-30 · 원문 전체 확인
- 이미지: 출처 페이지의 실제 생성 결과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