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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구아슈 포스터 (Vintage Gouache Poster)

'in a retro vintage style... painted with gouache' 같은 한 문장이 미드저니 6에서는 빛바랜 인쇄물로, FLUX 1.1 Pro에서는 매끈한 벡터로 갈라지는 오렌지 배경 포스터 시리즈


프롬프트

A black cat walking on an orange background, in a retro vintage style, a simple illustration, painted with gouache. --v 6.1 --ar 11:17

파라미터

생성 파라미터
파라미터
ar11:17

재현 절차

  1. Midjourney 6 환경에 프롬프트 원문을 그대로 입력한다: A black cat walking on an orange background, in a retro vintage style, a simple illustration, painted with gouache. --v 6.1 --ar 11:17
  2. --ar 11:17은 Midjourney가 실제로 해석하는 자체 파라미터라 그대로 두면 세로로 긴 포스터 비율이 재현된다 — 실제 원본 이미지도 1760×2720으로 11:17 비율과 정확히 일치한다.
  3. 출처 페이지에 seed 표기가 없어 동일한 고양이 실루엣·구도의 완전 재현은 불가능하다 — 낡은 종이 질감과 오렌지·블랙 배색 톤을 다시 잡는 정도가 현실적인 목표다.
  4. 다른 소재로 확장하려면 'A black cat walking on an orange background' 자리만 원하는 피사체로 바꾸고 'in a retro vintage style, a simple illustration, painted with gouache. --v 6.1 --ar 11:17'는 그대로 유지한다 — 실제로 이 뒷부분 문구가 토씨 하나 안 바뀐 채 소재만 다른 변형이 PromptHero에 여러 계정·여러 모델로 올라와 있다.
  5. FLUX 1.1 Pro처럼 --ar·--v를 명령으로 해석하지 않는 모델로 옮기면 이 문구들은 그냥 무시되는 텍스트가 되므로, 비율은 모델이 따로 제공하는 aspect_ratio 파라미터로 재지정해야 한다.

PromptHero에서 원문 그대로 확인한 커버 이미지의 프롬프트는 A black cat walking on an orange background, in a retro vintage style, a simple illustration, painted with gouache. --v 6.1 --ar 11:17다. 페이지가 명시한 “Model used”는 Midjourney 6이지만 문장 끝의 버전 플래그는 --v 6.1로 표기돼 있는데, 이는 PromptHero가 6.x대 버전을 한데 묶어 “Midjourney 6”으로 분류하기 때문이다. 단색에 가까운 오렌지 배경 위에 검은 고양이 한 마리가 걸어가는 실루엣만 놓인 극도로 절제된 구도가 이 스타일의 핵심이다.

문장을 토큰 단위로 뜯어보면 역할이 뚜렷하다. A black cat walking on an orange background가 피사체와 배경색을 동시에 지정하고, in a retro vintage style은 색감과 마감을 오래된 인쇄물 톤으로 끌어당긴다. a simple illustration은 요소 수를 최소화하라는 구도 지시이고, painted with gouache는 수채화보다 불투명하고 매트한 구아슈 특유의 채색 재질을 못박는다. 문미의 --v 6.1 --ar 11:17은 각각 모델 버전과 세로로 긴 포스터 비율을 지정하는데, 실제 원본 이미지가 1760×2720(정확히 11:17)으로 이 비율을 그대로 따른다.

이 문구 뒷부분 — in a retro vintage style, a simple illustration, painted with gouache. --v 6.1 --ar 11:17 — 은 토씨 하나 바뀌지 않은 채 PromptHero에 최소 세 번 반복해서 올라와 있고, 그때마다 계정과 모델이 다르다. Dallas59가 Midjourney 6으로 올린 고양이가 이 엔트리의 커버이고, HeroPrompt는 같은 뒷문장에 “A Man holding up a Yellow Card with shadow on an orange background”를 붙여 FLUX 1.1 Pro로, eab00fb5b33은 “leaf on an orange background”를 붙여 역시 FLUX 1.1 Pro로 돌렸다. 결과는 모델별로 뚜렷하게 갈린다 — Midjourney 6 쪽은 실제로 인쇄물처럼 미세한 하프톤 입자와 낡은 종이 얼룩이 배경에 깔리는 반면, FLUX 1.1 Pro 두 장은 painted with gouache라는 지시에도 불구하고 붓 자국 없이 매끈한 단색 벡터 도형에 하드엣지 그림자만 얹힌 모습으로 나온다. FLUX는 --v 6.1 --ar 11:17을 명령으로 해석하지 못해 그냥 흘려보내는데, 다행히 두 이미지 모두 이 문자열이 화면에 글자로 새겨지는 사고 없이 조용히 무시됐다.

FLUX 쪽 두 예시는 메타데이터로 재현 조건이 정확히 남아 있다. 잎 이미지는 seed 661056, 인물 이미지는 seed 280773이며 둘 다 실제 생성은 aspect_ratio “1:1”로 512×512에서 이뤄진 뒤 1024×1024로 업스케일되어 노출된다 — 문장 속 --ar 11:17은 전혀 반영되지 않고, 대신 Replicate API의 별도 aspect_ratio 파라미터(기본값 1:1)가 실제 비율을 결정한 것이다. 즉 이 레시피로 세로로 긴 포스터를 원한다면 모델을 Midjourney 계열로 유지하거나, FLUX를 쓸 경우 aspect_ratio 파라미터를 직접 11:17에 맞게 지정해야 한다.

실패는 대체로 두 방향에서 나온다. 하나는 피사체를 여러 개로 늘리는 경우 — a simple illustration이 단일 피사체·단색 배경을 전제로 균형이 잡혀 있어서, 인물과 사물을 함께 욱여넣으면 색면이 겹치며 ’단순함’이 무너지고 배경색도 불안정해진다. 다른 하나는 재질 기대치의 불일치다. painted with gouache라는 명시적 지시를 넣어도 FLUX 1.1 Pro에서는 실제 붓 질감이 전혀 살아나지 않으므로, 종이 질감이나 하프톤 입자 같은 인쇄물 느낌이 반드시 필요하다면 Midjourney 쪽 재현이 훨씬 안정적이고, FLUX 결과물은 오히려 플랫 디자인 아이콘에 가까운 결과로 받아들이는 편이 기대치에 맞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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