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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 매트 구아슈 북 커버 (2D Matte Gouache Book Cover)
': : 2D matte gouache book cover illustration : :' 같은 구분 기호 문구 하나가 Openjourney 1.5에서는 산호빛 대리석 구슬로, FLUX 1.1 Pro에서는 네온 펄프 SF 표지로 갈라지는데 --ar 9:16은 둘 다 무시하고 정사각형을 낸다
예시 이미지


프롬프트
kid growin into me : : 2D matte gouache book cover illustration : : white marble realistic world --ar 9:16파라미터
| 파라미터 | 값 |
|---|---|
| seed | 26950 |
| dimensions | 512x512 |
| guidanceScale | 7 |
| steps | 50 |
재현 절차
- Openjourney 1.5(Replicate) 환경에 프롬프트 원문을 그대로 입력한다: kid growin into me : : 2D matte gouache book cover illustration : : white marble realistic world --ar 9:16
- seed 26950, guidance_scale 7, num_inference_steps 50을 맞추면 512×512 커버와 동일한 구도가 재현된다 — 문장 끝의 --ar 9:16은 Openjourney가 명령으로 해석하지 못해 그냥 흘려보내는 텍스트이므로, 실제로는 세로 9:16이 아니라 정사각형으로 나온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 ' : : '로 문장을 세 토막 낸 구조는 미드저니의 멀티프롬프트 가중치 구문을 흉내 낸 것이지만, Openjourney·FLUX 모두 가중치 연산자로 해석하지 않고 그냥 이어 붙은 문장으로 읽는다 — 재현 시에는 콜론을 빼고 쉼표로 이어도 결과에 큰 차이는 없다
- 다른 소재로 확장하려면 가운데 토막 '2D matte gouache book cover illustration'만 고정하고, 앞 토막(소재)과 뒤 토막(배경 세계관)을 원하는 내용으로 바꾼다 — 실제로 이 가운데 토막이 토씨 하나 안 바뀐 채 FLUX 1.1 Pro 계정에도 그대로 재사용됐다
- 진짜 세로 9:16 북 커버 비율이 필요하다면 모델이 --ar를 명령으로 읽지 못하므로, 생성 후 캔버스를 세로로 확장하거나 아웃페인팅으로 위아래를 채워야 한다
후보정
두 모델 모두 실제 표지에 들어갈 제목·저자명 같은 타이포그래피 없이 커버 아트워크만 내놓으므로, 실사용하려면 별도 레이어로 제목 텍스트를 얹어야 한다. --ar 9:16이 무시된 정사각형 결과를 세로 표지로 쓰려면 위아래를 생성형 아웃페인팅으로 확장하거나, 배경이 단순한 편이라 캔버스 확장 후 그라데이션으로 자연스럽게 이어 붙이는 정도로 충분하다.
PromptHero에서 원문 그대로 확인한 커버 이미지의 프롬프트는 kid growin into me : : 2D matte gouache book cover illustration : : white marble realistic world --ar 9:16이다(“growin”은 “growing”의 오타로 보이지만 원문 그대로 보존한다). 결과 이미지는 산호빛과 크림색이 뒤섞인 살집 같은 협곡 사이로, 붉은 실핏줄 무늬가 있는 흰 대리석 구슬 하나가 둥실 떠 있는 몽환적인 정사각형 그림이다. 매트한 구아슈 특유의 부드럽고 흐린 색 경계가 잘 살아 있고, 채도를 낮춘 파스텔 톤이 표지 일러스트에 어울리는 차분한 무드를 만든다.
문장은 미드저니식 멀티프롬프트 구문을 흉내 낸 : : 구분 기호로 세 토막 나뉜다. 첫 토막 kid growin into me는 실제 책의 가제 같은 은유적 문구이고, 가운데 토막 2D matte gouache book cover illustration이 이 스타일의 핵심 — 평면적이고 매트한 구아슈 질감의 책 표지 일러스트를 지정한다. 마지막 토막 white marble realistic world가 배경 세계관을 흰 대리석 질감으로 좁힌다. 다만 Openjourney든 FLUX든 이 콜론 구분 기호를 가중치 연산자로 해석하지 않으므로, 실제로는 세 구절이 그냥 이어진 문장으로 처리된다.
재현은 seed 26950·guidance_scale 7·num_inference_steps 50만 맞추면 512×512로 결정론적으로 재현된다. 다만 문장 끝의 --ar 9:16은 Openjourney가 명령으로 읽지 못하는 텍스트라 그냥 무시되고, 실제 다운로드한 이미지도 512×512 정사각형이다 — 세로로 긴 책 표지 비율을 기대하고 이 프롬프트를 그대로 썼다가는 다른 결과를 받게 된다.
가운데 토막 2D matte gouache book cover illustration은 토씨 하나 안 바뀐 채 FLUX 1.1 Pro 계정에도 재사용됐는데, 앞뒤 토막만 retro dark vintage sci-fi : : ... : : deep space macabre sci-fi world로 바뀌었다. 결과는 완전히 다른 무드로 갈린다 — Openjourney 쪽이 산호빛 대리석 구슬의 몽환적 정물이라면, FLUX 쪽은 거대한 기계 해골이 우주 행성계를 배경으로 떠 있고 그 아래 두 인물이 네온빛 탑을 마주 보는 극적인 구도에, 화면 구석에는 마치 일러스트레이터 서명처럼 보이는 작은 이니셜까지 찍힌 본격 레트로 펄프 SF 표지 그림이다. 메타데이터를 보면 FLUX 쪽도 aspect_ratio를 “1:1”로 직접 지정해 512×512로 생성한 뒤 1024×1024로 업스케일해 노출한 것으로 확인되며, 문장 속 --ar 9:16은 이번에도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 — 세로 표지 비율이 필요하면 두 모델 모두 별도의 aspect_ratio 파라미터나 후처리 캔버스 확장에 의존해야 한다.
실패는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첫째, “book cover”라는 단어가 무색하게 두 결과 모두 실제 표지에 들어갈 제목·저자명 타이포그래피가 전혀 없다 — 모델은 이 지시를 “책 표지에 어울리는 일러스트레이션 아트워크”로만 해석하고 글자 레이아웃은 그리지 않는다. 둘째, 앞서 짚었듯 --ar 9:16이 두 모델 모두에서 무시돼 정사각형으로 수렴한다 — 미드저니 문법을 그대로 다른 백엔드에 재사용할 때 흔히 나타나는 실패 패턴이다.
출처
- PromptHero — Openjourney prompt: kid growin into me : : 2D matte gouache book cover… · 수집일 2026-08-30 · 원문 전체 확인
- PromptHero (변형) — FLUX prompt: retro dark vintage sci-fi : : 2D matte gouache boo… · 수집일 2026-08-30 · 원문 전체 확인
- 이미지: 커버 및 변형 모두 각 출처 페이지의 실제 생성 결과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