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툰 아기 드래곤 (3D Toon Baby Dragon)

이중 콜론(::) 가중치 문법이 아니라 콜론 하나만으로 '이미지 : 피사체 : 톤'을 끊어 쓴 다섯 단어짜리 짧은 프롬프트가 --stylize 750을 만나 비늘 하나하나가 살아있는 정원 속 아기 드래곤으로 나온 미드저니 5.2


프롬프트

cartoon 3D sunny bright Pixar-style image : dragon : cinematic --ar 68:128 --stylize 750 --v 5.2

파라미터

생성 파라미터
파라미터
ar68:128
stylize750

재현 절차

  1. Midjourney 5.2 환경에 프롬프트 원문을 그대로 입력한다: cartoon 3D sunny bright Pixar-style image : dragon : cinematic --ar 68:128 --stylize 750 --v 5.2
  2. 콜론(:)으로 나눈 "image : dragon : cinematic" 구간은 미드저니의 이중 콜론(::) 멀티프롬프트 가중치 문법이 아니라 콜론 하나만 쓴 구두점에 가깝다 — "어떤 이미지인지 - 무엇을 그릴지 - 어떤 톤인지" 순서를 시각적으로 끊어 읽게 하는 배치로 그대로 유지한다
  3. seed가 공개돼 있지 않아 정확히 같은 개체는 재현되지 않지만, --ar 68:128 --stylize 750만 맞추면 이 좁고 긴 세로 구도와 디테일 밀도는 비슷하게 나온다
  4. 다른 생물로 확장하려면 "dragon" 자리만 다른 명사로 바꾸고, "cartoon 3D sunny bright Pixar-style image"와 "cinematic"이라는 앞뒤 스타일 락 단어는 그대로 둔다

캐릭터 일관성

seed가 공개돼 있지 않고 --cref 같은 캐릭터 참조 기능도 쓰이지 않아, 같은 개체를 여러 장 뽑으려면 프롬프트를 토씨 하나 바꾸지 않고 고정한 채 재생성을 반복해야 한다. 그 경우도 비늘 패턴이나 눈동자 색조 같은 세부는 매번 조금씩 달라진다.

3D 확장

"3D"와 "Pixar-style"이라는 단어가 프롬프트 맨 앞에 박혀 있지만 실제 출력은 여전히 2D 래스터 이미지 한 장이고, 실제 3D 메시나 리깅된 모델이 함께 나오는 것은 아니다. 정면보다 살짝 비스듬한 배치라 뒤쪽 날개나 꼬리 형태는 이미지에 드러나지 않는다.

후보정

배경이 어두운 톤에 아웃포커스된 정원이라 캐릭터만 오려내기 쉽고, 비늘의 하이라이트가 이미 강하게 들어가 있어 색보정 없이도 완구·굿즈 패키지 목업에 바로 얹을 수 있다.

PromptHero에서 원문 그대로 가져온 프롬프트는 cartoon 3D sunny bright Pixar-style image : dragon : cinematic --ar 68:128 --stylize 750 --v 5.2다. 모델은 Midjourney 5.2이며, 실제 이미지는 초록빛 뿔과 오렌지빛 비늘을 가진 아기 드래곤이 두 앞발을 배 앞에 모으고 정원 바위 위에 서서 정면을 보고 웃는 세로형 클로즈업이다.

프롬프트 자체는 다섯 단어 남짓으로 짧지만, 콜론으로 나눈 image : dragon : cinematic 구간이 눈에 띈다. 미드저니의 이중 콜론(::) 멀티프롬프트 가중치 문법과 달리 콜론 하나만 썼기 때문에 실제로 가중치가 분리되어 작동하는 것은 아니고, “어떤 이미지인지 - 무엇을 그릴지 - 어떤 톤인지”를 시각적으로 끊어 읽게 하는 구두점에 가깝다. Pixar-style이 서브서피스 스캐터링이 강한 매끈한 피부 질감과 큰 눈동자 비례를 결정하고, sunny brightcinematic이 방향이 다른 조명 요구를 동시에 걸었는데 실제 결과물은 배경은 어둡게 죽이고 캐릭터에만 따뜻한 스포트라이트를 얹는 절충으로 나왔다. --stylize 750은 기본값(100)보다 훨씬 높아 프롬프트 문구보다 미드저니 자체의 미학적 판단 비중을 크게 늘리는데, 비늘 한 장 한 장과 눈동자 하이라이트까지 살아있는 이 정도 디테일 밀도는 이 높은 stylize 값 없이는 나오기 어렵다.

완구·굿즈 캐릭터 라이선싱, 키즈 콘텐츠 마스코트, 앱 스토어 아이콘 등에 배경만 정리해 바로 쓸 수 있는 완성도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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