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툰 아이 캐릭터 초상 (3D Toon Child Portrait)

실존 인물이 아니라 1930~40년대 펄프 일러스트레이터 이름(Rudolph Belarski)을 화풍 참조로 끼워 넣고, 감탄사 문장까지 그대로 남겨둔 채 --ar 17:32라는 이례적으로 좁고 긴 비율로 뽑아낸 미드저니 6의 3D 애니메이션풍 아동 캐릭터 클로즈업


프롬프트

a boy with curly hair and yellow shirt, in the style of rendered in cinema4d, charming characters, i can't believe how beautiful this is, rudolph belarski, blink-and-you-miss-it detail, dramatic shading, cartoonish caricatures --ar 17:32 --stylize 750 --v 6

파라미터

생성 파라미터
파라미터
ar17:32
stylize750

재현 절차

  1. Midjourney 6 환경에 프롬프트 원문을 그대로 입력한다: a boy with curly hair and yellow shirt, in the style of rendered in cinema4d, charming characters, i can't believe how beautiful this is, rudolph belarski, blink-and-you-miss-it detail, dramatic shading, cartoonish caricatures --ar 17:32 --stylize 750 --v 6
  2. seed가 공개돼 있지 않아 완전히 동일한 얼굴을 재현할 수는 없다 — --ar 17:32 --stylize 750 --v 6 값만 그대로 맞추면 좁고 긴 클로즈업 구도와 스타일화 강도는 비슷하게 재현된다
  3. 'rudolph belarski'는 캐릭터 이름이 아니라 1930~40년대 미국 펄프 매거진 표지를 그린 실존 일러스트레이터로, 극적인 조명과 붓터치 화풍만 안전하게 끌어오는 스타일 레퍼런스다
  4. 다른 캐릭터로 확장하려면 'a boy with curly hair and yellow shirt' 자리만 바꾸고 'in the style of rendered in cinema4d, charming characters... cartoonish caricatures'로 이어지는 스타일 락 문장은 그대로 둔다

캐릭터 일관성

seed가 공개돼 있지 않고 --cref 같은 캐릭터 참조 플래그도 쓰이지 않아, 같은 캐릭터를 여러 장에서 반복하려면 외형을 묘사하는 문장('curly hair', 'yellow shirt' 등)을 토씨 하나 바꾸지 않고 고정한 채 감정·포즈 키워드만 교체하는 프롬프트 앵커 방식에 의존해야 한다. 헤어스타일 컬과 주근깨 배치는 재생성할 때마다 미묘하게 달라진다.

3D 확장

'rendered in cinema4d'가 실제 3D 렌더링 소프트웨어 이름을 화풍 참조로 직접 지목하지만, 결과물은 여전히 2D 래스터 이미지 한 장이다. Cinema 4D 프로젝트 파일이나 실제 메시가 함께 나오는 것이 아니라, 그 소프트웨어로 만든 듯한 부드러운 서브서피스 피부와 조명만 이미지에 흉내 낸 것이다.

후보정

17:32라는 세로로 좁고 긴 비율이 스토리·배너 포맷에 바로 맞아떨어지고, 배경이 이미 아웃포커스된 실내 인테리어라 인물만 오려내 다른 배경에 합성하기도 쉽다. 주근깨와 홍조 디테일이 살아 있어 확대 출력해도 잘 버티지만, 프롬프트의 'yellow shirt' 지시와 달리 실제로는 니트 랩에 가깝게 나왔으므로 의상 디테일은 결과물 기준으로 다시 확인해야 한다.

PromptHero에서 원문 그대로 확인한 프롬프트는 a boy with curly hair and yellow shirt, in the style of rendered in cinema4d, charming characters, i can't believe how beautiful this is, rudolph belarski, blink-and-you-miss-it detail, dramatic shading, cartoonish caricatures --ar 17:32 --stylize 750 --v 6다. 모델은 Midjourney 6이며, 캐릭터 시트나 다중 뷰가 아니라 클로즈업 인물 초상 한 장을 노린 프롬프트다. rendered in cinema4d라는 실제 3D 렌더링 소프트웨어 이름을 화풍 참조로 직접 지목해, 3D 장편 애니메이션에서 흔히 보는 부드러운 서브서피스 피부와 큰 눈망울의 3D 캐릭터 룩을 겨냥한다.

문장을 뜯어보면 a boy with curly hair and yellow shirt가 캐릭터의 기본 골격(곱슬머리, 노란 상의)을 잡고, in the style of rendered in cinema4d, charming characters가 렌더 톤 자체를 3D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고정한다. i can't believe how beautiful this is는 지시문이라기보다 감탄사에 가까운 문장인데도 그대로 프롬프트에 섞여 들어가 있다. rudolph belarski는 1930~40년대 미국 펄프 매거진 표지를 그린 실존 일러스트레이터의 이름으로, 캐릭터가 아니라 그의 극적인 조명·붓터치 화풍만 끌어오는 안전한 스타일 레퍼런스다. 마지막 blink-and-you-miss-it detail, dramatic shading, cartoonish caricatures가 디테일 밀도·음영·캐리커처 정도를 구체적으로 지정한다.

재현에서 가장 눈에 띄는 파라미터는 --ar 17:32다. 일반적인 세로 비율(2:3, 9:16)보다도 훨씬 좁고 긴 이 비율이 인물을 상반신 클로즈업으로 강제하고, 배경은 자연히 흐릿한 실내 인테리어로 밀려난다. --stylize 750은 미드저니 기본값(100)보다 훨씬 높아 캐릭터의 개성(헝클어진 곱슬머리, 진한 주근깨)이 과장되게 반영된다. seed가 공개돼 있지 않아 완전히 동일한 얼굴을 재현할 수는 없지만, 세 값(--ar 17:32 --stylize 750 --v 6)만 그대로 맞추면 구도와 스타일화 강도는 비슷하게 재현된다.

이 조합은 그림책 표지, 키즈 콘텐츠 마스코트, 캐릭터 라이선싱 목업처럼 ‘만화 영화에서 방금 걸어 나온 듯한’ 오리지널 아동 캐릭터가 필요한 상업 작업에 바로 쓸 수 있다. 특정 스튜디오 로고나 저작권 캐릭터를 복제하지 않은 완전히 새로운 얼굴이라 상업적으로 안전하고, 클로즈업 구도 자체가 스티커·프로필 아이콘 같은 크롭에도 잘 맞는다. 다만 yellow shirt라는 지시와 달리 실제로는 목도리에 가까운 니트 랩으로 나왔듯, 의상 디테일은 결과물에서 다시 확인하고 필요하면 후보정해야 한다.

출처

← 갤러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