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지 스크린톤 스플래터 초상 (Niji Screentone Splatter Portrait)

'use of screen tones, heavy inking'을 명시해 실제 인쇄 망가의 스크린톤 질감까지 흉내 낸 niji 5의 흑백-빨강 스플래터 잉크 초상


프롬프트

a painting of woman with red and black stripes, in the style of manga style, stark black and white, splatter paintings, use of screen tones, city portraits, heavy inking, digital as manual --ar 9:16 --s 750 --niji 5

파라미터

생성 파라미터
파라미터
ar9:16
stylize750

재현 절차

  1. niji 5 환경에서 프롬프트 원문을 그대로 입력한다: a painting of woman with red and black stripes, in the style of manga style, stark black and white, splatter paintings, use of screen tones, city portraits, heavy inking, digital as manual --ar 9:16 --s 750 --niji 5
  2. 세로로 긴 --ar 9:16을 유지해야 클로즈업 얼굴과 어깨 위로 흩날리는 머리카락·잉크 튀김이 잘리지 않고 한 프레임에 들어간다
  3. 얼굴 특징(헤어컬러, 눈동자색, 연령대)을 지정하는 단어가 프롬프트에 전혀 없어 재생성할 때마다 완전히 다른 인물이 나온다 — 특정 얼굴을 반복하고 싶다면 마음에 드는 결과의 헤어컬러·눈매 묘사를 문장으로 추가해 역으로 고정해야 한다
  4. --s 750(stylize)이 상당히 높아 니지 5 자체의 화풍이 강하게 개입한다 — '망가'보다 '회화'에 가깝게 나오면 --s 값을 400대로 낮춰 잉크 선과 스크린톤 패턴을 더 또렷하게 만든다

후보정

배경의 붉은 스플래터가 인물보다 시선을 먼저 끄는 경우가 있어, 인물 실루엣 안쪽 명도를 살짝 올리고 배경 쪽 빨강 채도를 낮추면 초상으로서의 위계가 다시 살아난다. 스크린톤 질감이 인쇄물 해상도에서 뭉개지기 쉬우므로, 실제 인쇄나 표지용으로 쓸 때는 도트 패턴이 뭉개지지 않는지 확대 검수를 거치는 편이 안전하다.

PromptHero에서 원문 그대로 확인한 프롬프트는 a painting of woman with red and black stripes, in the style of manga style, stark black and white, splatter paintings, use of screen tones, city portraits, heavy inking, digital as manual --ar 9:16 --s 750 --niji 5다. 실제 결과 이미지는 비니 모자와 지퍼 후드를 입은 여성이 옆얼굴을 살짝 돌린 클로즈업 초상으로, 바람에 흩날리는 검은 머리카락 사이로 한쪽 눈만 드러나 있고, 인물 주변은 검은 잉크 브러시 자국과 붉은 기하학적 조각·물감이 튄 듯한 흔적으로 뒤덮여 있다. 모델은 니지 5로, 컬러 사진이 아니라 흑백에 가까운 저채도 바탕에 빨강만 강조색으로 살아있는 배색이 인상적이다.

문장을 나눠 보면 a painting of woman with red and black stripes가 매체(회화)와 색 팔레트(빨강·검정)를 기본값으로 깔고, manga style, stark black and white가 화풍을 일본 망가의 고대비 흑백 잉크워크 쪽으로 확실히 고정한다. splatter paintingsheavy inking은 실제 결과물의 거친 붓자국과 잉크 튀김을 만든 핵심 토큰이고, use of screen tones는 망가 인쇄에서 실제로 쓰이는 도트 패턴 음영을 불러들여 매끈한 디지털 그라데이션 대신 인쇄물 특유의 스크린톤 질감을 냈다. city portraits는 시대극이 아니라 현대적·도시적인 무드로 결과를 끌어당기고, digital as manual은 디지털로 그리되 손으로 직접 잉크를 튄 듯한 우연성을 흉내 내라는 지시로 읽힌다.

이 프롬프트는 인물의 헤어컬러·눈동자색·연령대를 전혀 지정하지 않아, 같은 프롬프트를 반복 생성해도 매번 다른 얼굴이 나오는 극단적으로 낮은 재현 안정성을 보인다. 대신 화풍 자체(스크린톤, 스플래터, 흑백+빨강 배색)는 꽤 일관되게 재현되는 편이라, 특정 캐릭터보다는 ‘이 화풍으로 다양한 인물을 뽑는’ 무드보드용 워크플로에 더 적합하다. seed 표기가 출처 페이지에 없어 정확히 같은 구도를 복제할 수는 없고, --s 750이라는 비교적 높은 스타일화 값 탓에 재생성마다 잉크 튀김의 위치와 밀도도 상당히 달라진다.

상업적으로는 스트리트웨어 그래픽, 앨범 커버, 다크 판타지·느와르 계열 웹툰의 빌런 캐릭터 콘셉트 아트, 포스터 타이포그래피의 배경 일러스트 등 강렬한 흑백+빨강 대비가 무기가 되는 용도에 잘 맞는다. 실패는 주로 두 갈래에서 나온다 — stark black and whitered and black stripes가 동시에 걸려 있어 결과가 거의 무채색에 가깝게 나오는 경우와 빨강이 과하게 번져 나오는 경우 사이를 오갈 수 있고, 얼굴 특징이 지정되지 않은 탓에 원하는 인물상을 얻기까지 여러 번 리롤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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