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북 잉킹 인물화 (Comic Book Ink Portrait)
Kentaro Miura와 Yoji Shinkawa를 나란히 불러낸 미드저니 코믹북 잉킹 — 'Model used' 배지는 6.1인데 프롬프트 끝 플래그는 --v 7로 어긋난다
예시 이미지

프롬프트
comic book illustration, in the style of Kentaro Miura and Yoji Shinkawa --chaos 75 --ar 1:2 --profile fkuo5yb --stylize 750 --v 7파라미터
| 파라미터 | 값 |
|---|---|
| chaos | 75 |
| ar | 1:2 |
| profile | fkuo5yb |
| stylize | 750 |
재현 절차
- 미드저니 환경에 프롬프트 원문을 그대로 입력한다: comic book illustration, in the style of Kentaro Miura and Yoji Shinkawa --chaos 75 --ar 1:2 --profile fkuo5yb --stylize 750 --v 7 — 다만 출처 페이지의 'Model used' 배지는 6.1로 표기돼 있어 프롬프트 끝의 --v 7과 실제 구동 버전이 어긋난다는 점을 감안해, 이 커버 이미지와 같은 톤을 노린다면 --v 7 대신 --v 6.1로 바꿔 넣는 편이 낫다
- --profile fkuo5yb는 특정 계정의 개인화 코드라 다른 계정에서는 그대로 호출할 수 없다 — 코드를 뺀 채로 --chaos 75 --stylize 750만 맞추는 정도가 현실적인 재현 범위다
- Kentaro Miura(만화 『베르세르크』 작가)와 Yoji Shinkawa(『메탈기어』 시리즈 콘셉트 아티스트)라는 두 작가명이 화면 전체의 붉은 단색조와 굵은 먹선을 동시에 끌어온다
- 출처 페이지에 seed 표기가 없어 인물의 자세나 갑옷 디테일까지 동일하게 재현할 수는 없다
후보정
실제 출력은 이미 붉은 단색조와 강한 명암 대비로 완성돼 있어 후보정 여지가 크지 않지만, 인물 윤곽 쪽에 닷지 툴로 옅은 하이라이트를 더하면 먹선의 날카로움이 더 살아난다. 배경의 붉은 톤이 인물과 지나치게 뭉쳐 보이면 인물 실루엣 가장자리에 살짝 어두운 림 라이트를 더해 배경과 분리해 준다.
PromptHero에서 원문 그대로 확인한 프롬프트는 comic book illustration, in the style of Kentaro Miura and Yoji Shinkawa --chaos 75 --ar 1:2 --profile fkuo5yb --stylize 750 --v 7이다. 결과 이미지는 화면 전체가 짙은 빨강 단색조로 뒤덮인 가운데, 갑옷을 걸치고 칼자루를 쥔 인물이 고개를 숙인 옆모습으로 서 있고, 헝클어진 머리카락과 갑옷의 질감은 붓으로 거칠게 그은 듯한 굵은 먹선 붓터치로 처리돼 있다. 인물은 거의 실루엣에 가깝게 어둡게 가라앉아 있어 형태보다 명암 대비 자체가 화면을 지배한다. 다만 출처 페이지가 명시한 “Model used”는 Midjourney 6.1인데 프롬프트 끝에는 --v 7 플래그가 그대로 남아 있어, 실제 구동 버전과 프롬프트에 적힌 버전이 서로 어긋난다 — 우키요에 목판화 엔트리에서 확인된 것과 같은 종류의 표기 불일치가 여기서도 반복된다.
문장을 나눠 보면 comic book illustration이 매체와 장르를 지정하고, in the style of Kentaro Miura and Yoji Shinkawa가 두 작가명을 동시에 호출한다 — 미우라 켄타로는 만화 『베르세르크』 특유의 극단적인 명암 대비와 거친 펜선으로, 신카와 요지는 『메탈기어 솔리드』 시리즈의 어두운 갑옷·기계 디자인으로 잘 알려진 아티스트라, 두 이름이 합쳐지며 실제 결과물처럼 어두운 갑옷 인물과 굵은 먹선이라는 공통분모 쪽으로 수렴한 것으로 보인다. --chaos 75는 높은 구도 변주 값이라 인물의 자세나 화면 구성이 시도마다 크게 달라질 수 있고, --profile fkuo5yb는 특정 계정에 귀속된 개인화 코드로 이 이미지의 붉은 단색조 팔레트 일부가 여기서 나왔을 가능성이 있다.
재현할 때는 --v 7을 원문 그대로 입력할지, 이 이미지와 같은 톤을 노리고 --v 6.1로 바꿔 넣을지부터 정해야 한다 — 우키요에 엔트리와 마찬가지로 최신 버전에 그대로 넣으면 선이 더 매끈해지고 디테일 밀도가 높아져 이 커버 이미지와는 다른 인상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 --profile fkuo5yb는 다른 계정에서 호출할 수 없는 코드이므로 빼고 --chaos 75 --ar 1:2 --stylize 750만 맞추는 정도가 현실적인 재현 범위다. seed 표기가 없어 인물의 자세나 갑옷 디테일까지 동일하게 맞추는 재현은 불가능하며, 붉은 단색조 팔레트와 굵은 먹선이라는 화풍 어휘를 재현하는 정도가 현실적인 목표다.
실패는 크게 두 갈래로 나타난다. 첫째, 앞서 짚은 버전 표기 불일치 — --v 7을 그대로 믿고 입력하면 이 커버 이미지와 다른 세대의 결과를 받을 수 있다. 둘째, --profile fkuo5yb 같은 개인화 코드가 걸린 프롬프트를 코드 접근 권한 없이 그대로 실행하면 무시되거나 오류로 처리될 수 있어, 재현 전에 코드 유효성부터 확인해야 한다. 두 작가명을 동시에 호출하는 방식 자체도 결과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칠 위험이 있다 — 이번엔 신카와 요지 쪽 갑옷 디자인이 더 두드러지게 반영됐고 미우라 켄타로 특유의 인물 근육 묘사는 상대적으로 약하게 나타났으므로, 특정 작가의 특징을 더 강하게 원한다면 그 이름을 문장 앞쪽에 배치하거나 가중치를 주는 방식(::)을 고려해야 한다.
출처
- PromptHero — comic book illustration, in the style of Kentaro Miura and Yoji Shinkawa… · 수집일 2026-08-31 · 원문 전체 확인
- 이미지: 출처 페이지의 실제 생성 결과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