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딕 크로스 스티플 타투 (Gothic Cross Stipple Tattoo)

미드저니 7이 --raw로 과장된 채색을 죽이고 'stencil gaps·open fill zones'라는 타투이스트 실무 용어만으로 실제 피부에 옮길 수 있는 점묘(스티플) 고딕 크로스 도안을 뽑아낸다


프롬프트

tattoo design sheet, gothic cross, central composition, stipple style, clean black, stencil gaps, open fill zones, solid white background, margin guides 10mm --ar 9:16 --raw

파라미터

생성 파라미터
파라미터
ar9:16
rawtrue

재현 절차

  1. 미드저니 7 환경에 프롬프트 원문을 그대로 입력한다: tattoo design sheet, gothic cross, central composition, stipple style, clean black, stencil gaps, open fill zones, solid white background, margin guides 10mm --ar 9:16 --raw
  2. --raw로 미드저니 특유의 과장된 스타일화·연출을 끄고 --ar 9:16으로 세로로 긴 시트 비율을 맞춘다 — 이 두 플래그를 빼면 배경에 불필요한 음영이나 인물이 섞여 들어가기 쉽다
  3. stipple style, stencil gaps, open fill zones 같은 타투이스트 실무 용어를 그대로 유지해야 점묘 질감과 스텐실 뜨기 좋은 여백 구조가 살아난다 — gothic cross 자리만 다른 도상으로 바꿔도 이 세 구절은 고정해야 한다
  4. seed가 공개돼 있지 않아 동일한 십자가 실루엣을 다시 뽑을 수는 없다 — 마음에 드는 결과가 나오면 그 잡(job)을 업스케일해 두는 편이 안전하다

후보정

실제 문신사가 스텐실로 옮기려면 PNG를 흑백 임계값(threshold)으로 한 번 더 정리해 회색 그라데이션을 순수 흑백 점으로 분리하는 편이 스텐실 전사 시 번짐을 줄인다.

PromptHero에서 원문 그대로 확인한 프롬프트는 tattoo design sheet, gothic cross, central composition, stipple style, clean black, stencil gaps, open fill zones, solid white background, margin guides 10mm --ar 9:16 --raw다. 모델은 미드저니 7이며, 실제 이미지는 1632×2912 세로형으로, 순백색 배경 한가운데 끝이 뾰족하게 뻗은 고딕풍 십자가 한 점이 놓여 있다. 십자가 표면 전체가 수만 개의 검은 점을 촘촘히 찍어 명암을 만드는 스티플(점묘) 기법으로 채워져 있고, 십자가 팔 부분마다 가시덩굴처럼 뻗은 아칸서스 잎 장식이 대칭으로 둘러싼다.

문장을 뜯어보면 tattoo design sheetcentral composition이 문신 도안 특유의 정중앙 단일 구도를 지정하고, stipple style, clean black이 점묘 기법과 순수 흑색 잉크만 쓰도록 제한한다. stencil gaps, open fill zones는 실제 타투이스트들이 스텐실을 뜰 때 쓰는 표현으로, 선과 선 사이에 전사액이 스며들 여백을 남기라는 지시다 — 이 구절 덕분에 결과물이 그냥 삽화가 아니라 실제로 피부에 옮길 수 있는 도안 구조로 나온다. 문미의 --ar 9:16 --raw는 세로로 긴 시트 비율과, 스타일화가 과해져 십자가 실루엣이 뭉개지는 것을 막는 로우 모드를 지정한다.

이 조합은 실제 타투 스튜디오의 플래시 시트나 포트폴리오 이미지로 바로 쓸 수 있을 만큼 깔끔하다 — 배경이 순백색 단색이라 별도 배경 제거 없이 문신 예약 사이트나 인스타그램 포트폴리오에 올릴 수 있고, gothic cross 자리를 다른 상징으로 바꾸면 같은 점묘 기법을 유지한 채 다양한 미니 타투 도안 세트를 뽑아낼 수 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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