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치 선형 왜곡 포트레이트 (Glitch Linear Distortion Portrait)
같은 문장이 FLUX·Ideogram·나노 바나나·SDXL 등 십수 개 모델에 그대로 재활용된 시리즈 중 미드저니 6.1 버전 — 수평 스캔라인만으로 인물을 해체한다
예시 이미지

프롬프트
glitch art with linear distortion, horizontal scan lines and digital interference, vertical portrait of single human silhouette, minimal grey background, horizontally distorted figure with scan line interference pattern, soft diffused lighting, corrupted data aesthetic with noise texture and horizontal artifacts --ar 9:16 --quality 2 --style raw --profile ue2yzjl --stylize 300 --v 6.1파라미터
| 파라미터 | 값 |
|---|---|
| ar | 9:16 |
| quality | 2 |
| style | raw |
| profile | ue2yzjl |
| stylize | 300 |
재현 절차
- 미드저니 6.1 환경에 프롬프트 원문을 그대로 입력한다: glitch art with linear distortion, horizontal scan lines and digital interference, vertical portrait of single human silhouette, minimal grey background, horizontally distorted figure with scan line interference pattern, soft diffused lighting, corrupted data aesthetic with noise texture and horizontal artifacts --ar 9:16 --quality 2 --style raw --profile ue2yzjl --stylize 300 --v 6.1
- --ar 9:16 --quality 2 --style raw --stylize 300 --v 6.1을 맞추면 세로 비율·최고 렌더 품질·절제된 기본 미감·중하위 스타일화 강도가 재현된다 — 실제 다운로드한 이미지도 1632×2912로 9:16 비율과 정확히 일치한다.
- --profile ue2yzjl은 작성자 개인 계정의 취향 학습 코드라 다른 계정에서 그대로 입력해도 동일한 톤이 나오지 않는다 — 순수 비교가 목적이라면 --profile을 뺀 결과와 나란히 놓고 톤 차이를 확인하는 편이 정직하다.
- 'human silhouette' 자리를 다른 피사체(동물, 사물 등)로 바꾸고 나머지 스캔라인·글리치 지시 문구는 그대로 유지하면 같은 질감의 다른 소재로 확장할 수 있다.
후보정
실제 결과는 순수한 실루엣(단색 블랙아웃)이 아니라 얼굴 음영이 옅게 살아있는 흑백 사진에 수평 스캔라인을 겹친 형태에 가깝다. 진짜 데이터모싱에 가까운 압축 결함을 원한다면 결과물을 ffmpeg로 저비트레이트 재인코딩해 블록 노이즈를 추가하거나, 포토샵에서 가로 방향으로 얇은 선택 영역을 만들어 무작위로 픽셀을 밀어내는 방식으로 후가공하면 더 사실적인 스캔라인 손상이 더해진다.
PromptHero에서 원문 그대로 확인한 프롬프트는 glitch art with linear distortion, horizontal scan lines and digital interference, vertical portrait of single human silhouette, minimal grey background, horizontally distorted figure with scan line interference pattern, soft diffused lighting, corrupted data aesthetic with noise texture and horizontal artifacts --ar 9:16 --quality 2 --style raw --profile ue2yzjl --stylize 300 --v 6.1이다. 실제 이미지는 1632×2912로 프롬프트 끝의 --ar 9:16과 정확히 일치한다. 결과물은 흰 배경 위에 사람의 머리부터 어깨까지가 촘촘한 수평 스캔라인 다발로 해체된 흑백 상반신 초상으로, 얼굴 윤곽·눈·머리카락이 옅은 음영으로 겨우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만 남고 그 위를 가로줄 노이즈가 가로지른다.
토큰을 나눠 보면 glitch art with linear distortion, horizontal scan lines and digital interference가 장르와 결함의 종류(선형 왜곡, 수평 스캔라인, 디지털 간섭)를 한 번에 지정한다. vertical portrait of single human silhouette, minimal grey background가 구도(세로 인물 사진)와 배경을 정하고, 이어지는 horizontally distorted figure with scan line interference pattern, soft diffused lighting은 앞 문장과 거의 같은 내용(수평 왜곡·스캔라인)을 다른 단어로 한 번 더 반복하며 조명 톤만 추가한다. 마지막 corrupted data aesthetic with noise texture and horizontal artifacts가 전체 마감을 손상된 데이터 미감으로 재차 강조한다 — 같은 개념을 세 번에 걸쳐 반복 서술하는 구조가 이 프롬프트의 특징이다.
재현할 때 가장 먼저 걸리는 변수는 --profile ue2yzjl이다. 아리플렉스 스트리트 포트레이트 항목에서도 확인했듯 이 코드는 작성자 개인 계정의 좋아요·업스케일 이력으로 학습된 취향 프로필이라 다른 계정에서 그대로 입력해도 자신의 학습 데이터가 섞여 나온다. 이 프롬프트 템플릿은 실제로 이 사이트에서 FLUX 1.1 Pro, FLUX 1.1 Pro Ultra, Ideogram 2, 나노 바나나, Stable Diffusion 3.5 Large, ZavyChromaXL 등 십수 개 모델에 걸쳐 거의 동일한 문장으로 반복 게시된 대규모 시리즈의 일부이기도 하다 — 피사체만 사람 실루엣, 코끼리, 마이크, 커브 있는 여성 등으로 바꿔가며 여러 모델의 글리치 표현력을 비교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실패는 두 갈래로 확인된다. 첫째, minimal grey background를 지시했음에도 실제 배경은 회색이라기보다 거의 순백색에 가깝게 나온다. 둘째, 같은 사이트에는 --stylize 값만 400으로 바꾸고 나머지는 동일한 문장이 별도 슬러그로 한 번 더 게시돼 있는데, 이쪽은 페이지의 SEO 설명란 자체가 이미지 미리보기 대신 www.graytheorystudio.com이라는 작성자 홍보 문구로 채워져 있어 — 같은 계정이 여러 모델·파라미터 조합을 시리즈로 찍어내며 자기 스튜디오를 홍보하는 용도로 반복 게시했음을 짐작하게 한다. 스타일적으로는 두 버전 다 큰 차이가 없어, 재현 시 --stylize 값은 300~400 사이 어디든 비슷한 결과를 준다고 보면 된다.
출처
- PromptHero — glitch art with linear distortion, horizontal scan lines and digital interference, vertical portrait of single human silhouette… · 수집일 2026-08-30 · 원문 전체 확인
- 이미지: 출처 페이지의 실제 생성 결과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