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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락킹 애니멀 테셀레이션 패턴 (Interlocking Animal Tessellation Pattern)

프롬프트 전체를 감싼 따옴표 문장부호까지 그대로 남은 스테이블 디퓨전 3.5 라지의 도마뱀·새 인터락킹 테셀레이션 — 요청 해상도의 두 배로 찍혀 나온 컬러링북 도안


프롬프트

"Geometric tessellation pattern of interlocking lizards (or birds) in black line art. Each shape is outlined clearly with uniform line thickness, no overlapping or shading. White background, 8.5x11 inches, adult coloring page style."

파라미터

생성 파라미터
파라미터
dimensions1024x1024
seed652878
guidanceScale7
steps20

재현 절차

  1. 스테이블 디퓨전 3.5 라지(Replicate)에 프롬프트 원문을 그대로 입력한다 — 문장 전체를 감싼 큰따옴표까지 포함해서: "Geometric tessellation pattern of interlocking lizards (or birds) in black line art. Each shape is outlined clearly with uniform line thickness, no overlapping or shading. White background, 8.5x11 inches, adult coloring page style."
  2. seed 652878, guidance_scale 7, num_inference_steps 20을 맞춘다 — 요청 메타데이터의 width/height는 512로 찍혀 있지만 실제 다운로드한 파일은 1024×1024이므로, 최종 해상도는 1024×1024 기준으로 맞춰 재현을 판단한다.
  3. 도마뱀 대신 새 쪽 형태가 우세하게 나오면 'lizards' 앞에 강조 표현을 추가하거나 'birds'를 아예 빼고 재생성해 모티프 비중을 조정한다.
  4. 완전한 무지(無地) 배경이 필요하면 프롬프트 끝에 'pure flat white, no background texture'를 덧붙여 옅게 남는 격자 얼룩을 억제한다.

후보정

컬러링북 도안으로 그대로 쓸 수 있을 만큼 선이 이미 깔끔하지만, 배경에 옅게 남은 격자무늬 얼룩은 레벨(Levels)로 흰색을 순백에 가깝게 클리핑하면 대부분 사라진다. 인쇄용으로 확대하려면 라인아트 특성상 벡터화(트레이스)를 거쳐 선 굵기를 균일하게 다듬는 편이 안전하다.

PromptHero에서 원문 그대로 확인한 프롬프트는 "Geometric tessellation pattern of interlocking lizards (or birds) in black line art. Each shape is outlined clearly with uniform line thickness, no overlapping or shading. White background, 8.5x11 inches, adult coloring page style."이다. 문장 전체를 큰따옴표로 감싼 채로 입력창에 그대로 붙여넣은 흔적이 남아 있는데, 이는 아마도 챗봇이나 다른 문서에서 ’이 프롬프트를 쓰세요’라는 식으로 따옴표에 감싸 제시한 문장을 통째로 복사한 결과로 보인다. 모델은 스테이블 디퓨전 3.5 라지(Replicate), seed 652878로 생성됐고, 실제 이미지는 도마뱀 실루엣들이 꼬리와 발을 서로 맞물려가며 화면 전체를 빈틈없이 채우는 흑백 라인아트 테셀레이션이다. 특정 작가를 명시하지 않았지만, 동물 형태를 반복·변형시켜 평면을 빈틈없이 채우는 이 인터락킹 테셀레이션 기법은 M.C. 에셔가 ‘파충류(Reptiles)’, ‘하늘과 물(Sky and Water)’ 같은 대표작에서 정립한 방식과 직결된다.

토큰을 나눠 보면 Geometric tessellation pattern of interlocking lizards (or birds)가 장르(테셀레이션)와 모티프(도마뱀 또는 새)를 동시에 지정하면서 or로 두 형태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여지를 남긴다. in black line artEach shape is outlined clearly with uniform line thickness, no overlapping or shading가 마감 방식 — 균일한 굵기의 검은 윤곽선, 겹침이나 음영 없는 평면 실루엣 — 을 정밀하게 지정하고, White background, 8.5x11 inches, adult coloring page style가 실제 용도(성인 컬러링북 인쇄물)와 판형까지 못박는다. 실제 결과도 이 지시를 충실히 따라, 도마뱀 형태가 새보다 압도적으로 많이 나오되 꼬리 곡선이 다음 개체의 등선과 이어지며 빈틈을 메우는 구성을 보여준다.

재현할 때는 seed 652878·guidance_scale 7·num_inference_steps 20을 맞추면 유사한 구성을 받을 수 있는데, 흥미로운 점은 API 요청 메타데이터에 찍힌 width/height가 512인데 실제 다운로드되는 파일은 1024×1024라는 것이다 — 요청값과 무관하게 이 엔드포인트가 더 높은 해상도로 렌더링했거나 후처리 업스케일을 거친 것으로 보이며, 재현 시에는 요청 파라미터보다 실측 해상도(1024×1024)를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lizards (or birds)처럼 모델에 선택지를 준 표현은 생성마다 어느 쪽이 우세할지 예측하기 어려우므로, 특정 동물로 고정하고 싶다면 괄호 안 대안을 아예 지우고 재생성하는 편이 안전하다.

실패는 두 지점에서 나타난다. 첫째, White background를 명시했음에도 실제 배경에는 아주 옅은 다이아몬드 격자 얼룩이 은은하게 비쳐 완전한 무지 배경은 아니다 — 인쇄를 염두에 둔다면 레벨 보정으로 순백에 가깝게 클리핑하는 후처리가 필요하다. 둘째, no overlapping을 지시했음에도 도마뱀 형체 몇 곳은 앞다리와 다음 개체의 꼬리가 미세하게 겹쳐 선이 교차하는 지점이 남아 있어, 완벽한 테셀레이션(빈틈없이 겹침 없는 분할)을 기대했다면 실망할 수 있다. 그럼에도 전체적인 인상은 목표한 ’에셔풍 인터락킹 동물 테셀레이션’에 가까운 결과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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