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글리프 3D 필터 안경 (Anaglyph 3D Glasses Filter)
레드-시안 아나글리프 원리를 설명하는 백과사전식 문장을 그대로 입력하자, 드림셰이퍼 7이 색안경 네 벌에 각기 다른 필터를 씌워 원리 자체를 그림으로 요약해버린 사례
예시 이미지

프롬프트
Another way of viewing images is by using filters, so again, the left image is filtered to the left eye and the right image filtered to the right eye. The most common way of using this technique is with anaglyph glasses using red and cyan filters.파라미터
| 파라미터 | 값 |
|---|---|
| seed | 977559 |
| dimensions | 512x512 |
| sampler | K_EULER_ANCESTRAL |
| guidanceScale | 7 |
| steps | 20 |
재현 절차
- DreamShaper 7 환경에 프롬프트 원문을 그대로 입력한다: Another way of viewing images is by using filters, so again, the left image is filtered to the left eye and the right image filtered to the right eye. The most common way of using this technique is with anaglyph glasses using red and cyan filters.
- seed 977559, K_EULER_ANCESTRAL 샘플러, guidance_scale 7, steps 20을 맞추면 512×512에서 이 4연 색안경 구도가 동일하게 재현된다.
- 'red and cyan filters'라는 핵심 단어가 문장 맨 끝에 있는데도 결과 전체의 색 구성을 좌우했다 — 짧게 줄이고 싶다면 'anaglyph glasses with red and cyan lenses, filtered left and right eye view'처럼 핵심어를 앞으로 옮겨 압축해도 비슷한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 이 프롬프트는 스테레오스코피 원리를 설명하는 백과사전식 문단을 통째로 가져온 것이라, 편광 필터나 색수차처럼 다른 광학 개념을 설명하는 문단을 그대로 넣어도 비슷한 방식으로 개념을 도해화할 수 있다.
후보정
네 벌의 안경이 이미 서로 다른 필터 색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어 별도 합성 없이도 '아나글리프 원리' 설명 다이어그램으로 바로 쓸 수 있다. 실제 레드-시안 입체 사진처럼 쓰려면 왼쪽 렌즈에 비친 장면과 오른쪽 렌즈에 비친 장면을 각각 레드·시안 채널에 합성해 진짜 입체시가 가능한 아나글리프 이미지로 재가공하면 된다.
PromptHero에서 원문 그대로 확인한 프롬프트는 Another way of viewing images is by using filters, so again, the left image is filtered to the left eye and the right image filtered to the right eye. The most common way of using this technique is with anaglyph glasses using red and cyan filters.다 — 스테레오스코피(입체시) 원리를 설명하는 백과사전식 문단을 통째로 가져온 문장이다. 모델은 DreamShaper 7, dimensions 512×512·seed 977559·guidance_scale 7·steps 20·샘플러 K_EULER_ANCESTRAL로 생성됐다. 실제 이미지는 검은 배경 위에 같은 가로수길 사진을 담은 색안경 네 벌이 2×2로 늘어선 구도다 — 위쪽 두 벌은 흰색과 민트색 렌즈, 아래쪽 두 벌은 빨간 테에 파란색·빨간색 렌즈를 각각 끼우고 있어, 안경마다 렌즈 색이 다르게 필터링된 같은 풍경을 보여준다.
프롬프트 자체는 형태나 구도에 대해 아무것도 지시하지 않은 채, 오직 ’왼쪽 눈에는 왼쪽 이미지를, 오른쪽 눈에는 오른쪽 이미지를 필터링해서 보여주고, 이때 가장 흔히 쓰는 도구가 레드-시안 필터의 아나글리프 안경’이라는 광학 지식만 서술한다. 그런데 DreamShaper 7은 이 설명문을 그림으로 옮기면서, 실제로 안경이라는 사물과 그 안에 비친 풍경, 그리고 렌즈마다 다른 색 필터라는 세 요소를 정확히 조합해냈다 — 문장 속 ‘필터’, ‘왼쪽/오른쪽’, ’레드와 시안’이라는 핵심어가 학습 데이터 속 안경 사진·색필터 사진과 맞물려 이런 결과로 수렴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미지가 진짜 레드-시안 아나글리프 방식으로 입체시가 되는 합성 사진은 아니고, ’색안경을 통해 필터링된 이미지’라는 개념 자체를 안경 네 벌의 병렬 배치로 시각화한 도해에 가깝다.
이 프롬프트를 게시한 계정은 같은 시기에 ’대부분의 빅토리아 시대·현대 스테레오뷰는 왼쪽 눈 이미지가 왼쪽에 오는 평행법(parallel view) 형식이다’라거나 ‘스테레오 페어를 보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같은, 역시 스테레오스코피 백과사전 문단을 그대로 가져온 프롬프트를 연달아 게시했다 — 특정 화풍을 노린 것이 아니라, 설명문 텍스트를 이미지 생성 모델에 그대로 흘려 넣었을 때 모델이 그 개념을 어떻게 도해로 압축하는지를 관찰하는 연작 실험으로 보인다. 재현할 때는 seed 977559·K_EULER_ANCESTRAL·guidance_scale 7·steps 20을 맞추면 이 4연 안경 구도가 그대로 나온다.
네 벌의 안경이 각기 다른 필터 색을 또렷하게 보여주는 구도라 별도 보정 없이도 광학 교재나 사진 강의 자료의 ‘아나글리프란 무엇인가’ 도해로 바로 쓸 수 있고, 검은 배경 덕분에 다른 슬라이드 디자인에 얹기도 쉽다.
출처
- PromptHero — Another way of viewing images is by using filters, so again, the left image is f… · 수집일 2026-09-08 · 원문 전체 확인
- 이미지: 출처 페이지의 실제 생성 결과물(512×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