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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 카툰 4인 초상 (Flat Cartoon Character Quartet)
'네모난 네 남자'라는 말장난 같은 지시 하나로 성인 대상 카툰 채널풍 캐릭터 넷을 한 시트에 뽑아낸 Midjourney 6.1 프롬프트
예시 이미지

프롬프트
illustration, various four man, square, exaggerated, various each iconic, solid black background, each character different appearance, humorous, flat with bold, colors limited --ar 9:16 --style raw파라미터
| 파라미터 | 값 |
|---|---|
| ar | 9:16 |
| style | raw |
재현 절차
- Midjourney 6.1 환경에서 프롬프트 원문을 그대로 입력한다: illustration, various four man, square, exaggerated, various each iconic, solid black background, each character different appearance, humorous, flat with bold, colors limited --ar 9:16 --style raw
- square와 four man이 함께 있어야 2x2 그리드에 네 칸이 나뉘고 칸마다 다른 얼굴이 배정된다 — square를 빼면 네 인물이 한 장면에 뒤섞여 그려질 확률이 높아진다
- --style raw는 Midjourney 기본값의 회화적 보정을 걷어내 solid black background와 flat with bold 지시가 실제로 평면적인 벡터 느낌으로 나오게 만드는 핵심 스위치다 — 빼면 그림자와 그러데이션이 섞여 카툰보다 페인팅에 가까워진다
- 네 칸 중 하나만 골라 단독 캐릭터로 쓰려면 Midjourney의 부분 업스케일(Vary Region)로 해당 칸만 잘라낸 뒤 별도 배경으로 재생성한다
캐릭터 일관성
이 시트는 niji 5나 v5.2와 달리 --cref·--cw를 지원하는 v6.1로 생성됐다는 점이 다른 항목과 구별된다. 네 칸 중 마음에 드는 얼굴 하나를 크롭해 참조 이미지로 걸고 --cref에 넣으면, 같은 캐릭터를 다른 표정·포즈로 확장하는 후속 생성이 가능하다. 다만 원본 프롬프트 자체는 '서로 다른 네 얼굴'을 의도한 것이라 --cref를 걸지 않고 반복 생성하면 매번 완전히 다른 네 명이 나온다는 점은 그대로 유지된다.
후보정
flat with bold, colors limited라는 지시에도 결과물은 래스터 이미지라 벡터가 아니다 — 로고나 스티커처럼 무한 확대가 필요한 용도라면 일러스트레이터의 이미지 트레이스 같은 벡터화 단계를 한 번 더 거쳐야 한다. 네 칸을 가르는 검은 여백은 프롬프트가 의도한 구성 요소이므로 낱장으로 잘라 쓸 때는 이 여백을 기준으로 정확히 크롭하는 편이 깔끔하다.
PromptHero에서 원문 그대로 확인한 프롬프트는 illustration, various four man, square, exaggerated, various each iconic, solid black background, each character different appearance, humorous, flat with bold, colors limited --ar 9:16 --style raw다. 문법적으로 매끄럽지 않은 짧은 키워드의 나열이지만, 그 어색함 속에 ’정사각형 네 칸에 서로 다른 남자 넷을 그려달라’는 요구가 명확히 담겨 있다. 모델은 Midjourney 6.1로, --style raw가 함께 걸려 있어 v6 계열의 회화적 기본 보정을 걷어낸 결과물이다.
토큰을 순서대로 보면 various four man, square가 이 프롬프트의 핵심 트릭이다. square는 얼핏 화면 비율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ar 9:16이 이미 전체 비율을 정하고 있어, 이 단어는 오히려 네 인물이 각자 정사각형 칸에 나뉘어 배치되는 그리드 레이아웃을 유도하는 구성 지시로 작동한다. exaggerated, various each iconic은 각 얼굴을 캐리커처에 가깝게 과장하라는 뜻이고, solid black background는 칸과 칸 사이 그리고 전체 캔버스 바깥을 검게 채워 마치 인쇄된 캐릭터 시트처럼 보이게 한다. each character different appearance가 네 얼굴이 복제되지 않도록 다양성을 강제하고, humorous, flat with bold, colors limited가 익살스러운 표정과 굵은 윤곽선, 제한된 색상 수라는 조각난만화(코믹스트립)식 화풍을 완성한다.
이 조합이 만들어내는 인상은 특정 작품을 가리키지 않으면서도 누구나 ‘성인 시청가 카툰 채널 애니메이션’ 하면 떠올릴 법한 굵은 선, 거친 텍스처, 과장된 이목구비의 조합이다. 실제로 네 얼굴은 각각 뾰족한 스파이크 머리, 처진 눈매, 이 사이로 새는 미소, 뿔 달린 헤어스타일처럼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별개의 캐릭터로 나뉘어 있어, 하나의 프롬프트로 캐스팅 무드보드 전체를 채울 수 있다는 게 실무적으로 유용하다.
Midjourney 6.1은 니지 5나 v5.2와 달리 --cref·--cw라는 캐릭터 참조 기능을 지원하는 세대다. 이 시트에서 마음에 드는 얼굴 하나를 크롭해 참조 이미지로 걸면, 그 캐릭터만 골라 다른 표정이나 몸짓으로 확장하는 후속 작업이 가능하다. 다만 원본 프롬프트 자체가 ’서로 다른 네 얼굴’을 의도하고 있으므로, --cref 없이 그대로 반복 생성하면 매번 완전히 새로운 네 명이 나온다는 점은 다른 니지 계열 항목과 마찬가지다 — 다양성이 목적이라면 오히려 이 편이 유리하다.
상업적으로는 만화·웹툰 조연 캐스팅 스케치, 스티커팩, 앱 아이콘 세트처럼 ’여러 캐릭터의 개성을 한눈에 비교’해야 하는 초기 기획 단계에 특히 유용하다. 굵은 윤곽선과 제한된 색상 수는 인쇄나 자수, 텀블러 랩핑 같은 저해상도·저색상 매체로 옮기기도 수월해, 컨셉 스케치에서 실제 상품화까지 이어지는 파이프라인에 무리 없이 들어간다.
실패는 주로 그리드가 무너지는 방향에서 나타난다. square가 약하게 반영되면 네 얼굴이 경계 없이 한 장면에 뒤섞이거나 칸 수가 셋 또는 다섯으로 어긋나는 경우가 있고, 이때는 2x2 grid처럼 더 명시적인 레이아웃 키워드를 추가하는 편이 안전하다. 또한 --style raw 없이 생성하면 solid black background가 완전한 검정 대신 은은한 그러데이션으로 나와 카툰 시트보다 무드감 있는 페인팅에 가까워지므로, 평면적인 결과가 목적이라면 이 스위치를 빼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 PromptHero — illustration, various four man, square, exaggerated, various each iconic, solid black background… · 수집일 2026-08-31 · 원문 전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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