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스 실 로즈 메달리온 (Wax Seal Rose Medallion)

'isolated on white'라고 못박았지만 실제 배경은 흰색 대신 짙은 차콜빛으로 나온 미드저니 6의 왁스 실 로즈 메달리온 — 브라이언 매시번·장 앙드레 릭상·마르잔 사트라피까지 화풍이 서로 다른 작가 세 명을 인용했지만 결과물에 남은 건 부조 장미 한 송이뿐이다


프롬프트

wax seal with a rose, isolated on white, in the style of brian mashburn, jean-andré rixens, marjane satrapi, emotionally complex, aerial view, louis, 1970–present --ar 73:98 --stylize 750 --v 6

파라미터

생성 파라미터
파라미터
ar73:98
stylize750

재현 절차

  1. Midjourney 6 환경에 프롬프트 원문을 그대로 입력한다: wax seal with a rose, isolated on white, in the style of brian mashburn, jean-andré rixens, marjane satrapi, emotionally complex, aerial view, louis, 1970–present --ar 73:98 --stylize 750 --v 6
  2. --ar 73:98(거의 3:4에 가까운 세로 비율), --stylize 750을 맞춘다 — 네거티브 프롬프트는 비어 있다
  3. 'isolated on white'라고 명시했지만 실제 배경은 흰색이 아니라 짙은 차콜빛으로 나온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 흰 배경이 꼭 필요하면 별도로 배경 제거 후처리를 거치는 편이 안전하다
  4. 다른 문양으로 확장하려면 'a rose' 자리만 원하는 모티프로 바꾸고, 'wax seal ... isolated on white'와 'aerial view' 구도 지시는 그대로 둔다

3D 확장

왁스 특유의 반투명함을 살리려면 장미 부조 부분은 서브서피스 스캐터링을 살짝 섞은 반광택 레드 셰이더로, 테두리를 감싼 어두운 링 부분은 오래된 금속에 가까운 무광~반광 셰이더로 나눠 입혀야 한다. 실제 결과물에서도 장미는 매끈하고 도톰한 볼륨감이 도드라지는 반면 바깥 테두리는 거칠게 마모된 질감과 금빛 얼룩이 섞여 있어, 재질을 하나로 통일하지 않고 안쪽(왁스)과 바깥쪽(오래된 금속 프레임)을 별도 셰이더로 나누는 편이 지금 결과에 더 가깝다.

후보정

배경이 흰색이 아닌 어두운 톤이라 웨딩 청첩장이나 문구 브랜드의 밝은 배경 목업에 바로 얹으려면 배경만 따로 지우거나 밝은 색으로 교체하는 후처리가 필요하다. 메달리온 자체는 이미 완성된 엠블럼 형태라 로고·인장 디자인 레퍼런스로 그대로 참고하기 좋다.

PromptHero에서 원문 그대로 확인한 프롬프트는 wax seal with a rose, isolated on white, in the style of brian mashburn, jean-andré rixens, marjane satrapi, emotionally complex, aerial view, louis, 1970–present --ar 73:98 --stylize 750 --v 6다. 모델은 Midjourney 6이고, 실제 이미지는 944×1264다. 결과물은 타원형 왁스 실 메달리온 하나를 위에서 내려다본 구도로, 거칠게 마모된 어두운 금속빛 테두리 안쪽에 붉은 장미 한 송이와 잎사귀 두 장이 도톰한 부조로 새겨져 있다.

토큰을 나눠 보면 wax seal with a rose가 소재와 모티프를 한 번에 지정하고, isolated on white가 배경을 흰색으로 못박는다. 그런데 실제 결과물의 배경은 흰색이 아니라 짙은 차콜빛이다 — 프롬프트 지시와 결과물이 어긋난 지점이다. in the style of brian mashburn, jean-andré rixens, marjane satrapi는 화풍이 서로 다른 작가 세 명을 나열한다 — 얼굴을 지운 인물화로 알려진 현대 화가 브라이언 매시번, 19세기 프랑스 아카데미즘 화가 장 앙드레 릭상, 그래픽노블 『페르세폴리스』의 마르잔 사트라피까지 시대와 매체가 제각각인데, 결과물에서 세 사람 중 어느 화풍도 뚜렷하게 식별되지는 않는다.

마지막 구절 emotionally complex, aerial view, louis, 1970–present도 눈에 띈다. aerial view는 실제로 메달리온을 위에서 내려다보는 구도로 반영됐지만, louis, 1970–present는 어느 인물을 가리키는지 페이지에 별도 설명이 없는 정체 불명의 인용으로 남아 있다 — 연도 표기(1970–present)로 미루어 생존 작가를 가리키려던 것으로 추정할 수는 있지만 이름만으로는 특정할 수 없다. negative prompt는 비어 있고, seed도 공개돼 있지 않다.

인장·엠블럼 형태로 이미 완성돼 있어 웨딩 청첩장, 와인·위스키 라벨, 문구 브랜드의 로고·인장 디자인 레퍼런스로 바로 참고하기 좋다. 흰 배경이 필요한 용도라면 배경만 따로 제거하거나 교체하는 후처리를 거쳐야 하고, a rose 자리만 다른 문양으로 바꾸면 같은 왁스 실 구도를 유지한 채 다른 모티프의 시리즈로 확장할 수 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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