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V 블랙라이트 포트레이트 (UV Blacklight Portrait)

'자외선'이라는 개념 하나를 열두 개 동의어로 눌러 박은 FLUX.1 Dev 프롬프트 — 결과는 형광 바디페인트보다 다중 컬러 스포트라이트에 가까운 블랙라이트풍 초상


프롬프트

woman portrait, UV lighting, black light, glowing effects, ultraviolet, UV light, ultra-violet light, fluorescence, phosphorescence, glowing, radiant, luminous, glow

파라미터

생성 파라미터
파라미터
dimensions896x1152
seed3221791737
steps20
samplerdpm++_2m
guidanceScale1

재현 절차

  1. AUTOMATIC1111 계열 웹UI 또는 동등한 FLUX.1 [Dev] 환경에 프롬프트 원문을 그대로 입력한다: woman portrait, UV lighting, black light, glowing effects, ultraviolet, UV light, ultra-violet light, fluorescence, phosphorescence, glowing, radiant, luminous, glow
  2. seed 3221791737, steps 20, 샘플러 DPM++ 2M, guidance_scale 1, 해상도 896×1152를 맞추면 동일 조건에서 재현할 수 있다 — 이 사이트의 매크로 미니어처 포토 항목과 정확히 같은 세팅이다.
  3. 결과물은 형광 바디페인트보다 다중 컬러 스포트라이트에 가깝게 나온다 — 균일하게 빛나는 피부 질감을 원하면 'UV reactive body paint'처럼 재료를 구체적으로 지정해 재생성한다.
  4. 색이 명시돼 있지 않아 반점 색상이 매번 달라진다 — 특정 색을 고정하려면 'magenta and cyan glow'처럼 색상 자체를 문장에 추가한다.

후보정

짙은 파란 피부 톤과 컬러 반점의 대비를 더 살리려면 셀렉티브 컬러에서 블루·시안 채널의 채도만 살짝 올리고, 반점이 몰린 부위는 국소적으로 글로우(가우시안 블러 + 스크린 블렌드)를 얇게 얹어 실제 형광 발색처럼 번지는 느낌을 더할 수 있다.

PromptHero에서 원문 그대로 확인한 프롬프트는 woman portrait, UV lighting, black light, glowing effects, ultraviolet, UV light, ultra-violet light, fluorescence, phosphorescence, glowing, radiant, luminous, glow다 — 사실상 ’자외선 조명’이라는 한 가지 개념을 열두 개에 가까운 동의어로 반복해서 눌러 박은 문장이다. 모델은 FLUX.1 [Dev], 해상도 896×1152·seed 3221791737·steps 20·샘플러 DPM++ 2M·guidance_scale 1로 생성됐다. 실제 이미지는 검은 배경 속 여성의 얼굴과 어깨 위로 초록·빨강·보라 빛 반점이 흩뿌려져 있고 피부 전체가 짙은 파란 톤으로 물든 초상이다.

woman portrait가 피사체와 구도를 지정한 뒤, 나머지 문장 전체가 UV lighting, black light, glowing effects, ultraviolet, UV light, ultra-violet light, fluorescence, phosphorescence, glowing, radiant, luminous, glow라는 열두 개의 동의어 나열이다. 조명 기법·현상(자외선, 블랙라이트)과 그 결과(형광, 인광, 발광, 광채)를 구분 없이 반복하는 구조인데, 실제 결과를 보면 이 반복이 낭비가 아니라 효과적이었다는 걸 확인할 수 있다 — 살짝 다른 색·질감의 동의어를 겹겹이 쌓을수록 모델이 ’자외선 아래에서 형광하는 무언가’라는 개념 하나에 더 강하게 수렴한다.

재현 조건은 매크로 미니어처 포토 항목과 정확히 같은 해상도(896×1152)·샘플러(DPM++ 2M)·guidance_scale(1) 세팅으로 남아 있어, 같은 FLUX.1 Dev 환경에서 이어 작업된 항목으로 보인다. seed 3221791737·steps 20까지 맞추면 유사한 조건에서 재현할 수 있다. 다만 결과물을 보면 실제 자외선 블랙라이트 촬영에서 흔히 쓰이는 형광 바디페인트 특유의 ‘어둠 속에서 스스로 빛나는’ 질감보다는, 컬러 젤 조명 여러 개를 얼굴에 투사한 듯한 다중 색 스포트라이트에 더 가깝다 — 프롬프트가 겨냥한 것과 실제로 읽히는 인상 사이에 미묘한 간극이 있다는 점은 정직하게 짚어둘 만하다.

실패는 주로 이 간극에서 나온다. 진짜 블랙라이트 바디페인트 느낌(피부 자체가 균일하게 자외선 반응 안료로 빛나는)을 원한다면 UV reactive body paint, neon face paint처럼 재료를 구체적으로 지정하는 편이 이 프롬프트의 추상적인 동의어 나열보다 안정적일 수 있다. 또한 색이 지정돼 있지 않다 보니 초록·빨강·보라의 배치가 생성마다 크게 달라질 수 있어, 특정 색 조합을 고정하고 싶다면 magenta and cyan glow처럼 색상 자체를 프롬프트에 못박아야 한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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