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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키요에 목판화 (Ukiyo-e Woodblock Print)

벚꽃나무 뒤로 뜬 주황빛 원반과 낙관 도장까지 담아낸 미드저니의 우키요에 목판화 — 모델 배지는 6.1인데 프롬프트 끝 플래그는 --v 7로 어긋난다


프롬프트

Cherry blossoms and the moon in the style of Ukiyo-e, delicate brushwork, ink stamp at the bottom right --chaos 50 --ar 1:2 --stylize 750 --v 7

파라미터

생성 파라미터
파라미터
chaos50
ar1:2
stylize750

재현 절차

  1. 미드저니 환경에 프롬프트 원문을 그대로 입력한다: Cherry blossoms and the moon in the style of Ukiyo-e, delicate brushwork, ink stamp at the bottom right --chaos 50 --ar 1:2 --stylize 750 --v 7 — 다만 출처 페이지의 'Model used' 배지는 6.1로 표기돼 있어 프롬프트 끝의 --v 7과 실제 구동 버전이 어긋난다는 점을 감안해, 이 커버 이미지와 같은 톤을 노린다면 --v 7 대신 --v 6.1로 바꿔 넣는 편이 낫다
  2. --chaos 50 --ar 1:2 --stylize 750을 맞추면 세로로 긴 비율과 중간 정도의 구도 변주, 준수한 스타일화 강도를 재현할 수 있다
  3. 출처 페이지에 seed 표기가 없어 나뭇가지 형태나 낙관 위치까지 동일하게 재현할 수는 없다
  4. 다른 소재로 확장하려면 'Cherry blossoms and the moon' 자리만 다른 계절 소재(단풍과 안개, 파도와 후지산 등)로 바꾸고 'in the style of Ukiyo-e, delicate brushwork, ink stamp at the bottom right'는 화풍 고정을 위해 그대로 둔다

후보정

실제 출력은 색면이 몇 단으로 딱 떨어지는 목판 인쇄 톤이라 보정 여지가 크지 않지만, 낡은 화지 텍스처를 곱하기 5~10%로 얹고 가장자리에 옅은 비네트를 주면 인쇄물 특유의 눅눅한 색 바램이 살아난다. 낙관 도장의 빨간색이 배경과 비슷하게 뜨면 채도만 살짝 올려 도장을 분리해 준다.

PromptHero에서 원문 그대로 확인한 프롬프트는 Cherry blossoms and the moon in the style of Ukiyo-e, delicate brushwork, ink stamp at the bottom right --chaos 50 --ar 1:2 --stylize 750 --v 7이다. 결과 이미지는 세이지그린에 가까운 단색 배경 위에 붉은 벚꽃이 만개한 나무 한 그루가 서 있고, 나무 뒤로는 채도 높은 주황빛 원반이 떠 있으며, 화면 왼쪽 아래에는 파란 낙관 글자와 붉은 인장이 나란히 찍혀 있다. 다만 출처 페이지가 표기한 “Model used”는 Midjourney 6.1인데 프롬프트 끝에는 --v 7 플래그가 그대로 남아 있어, 실제 구동 버전과 프롬프트에 적힌 버전이 서로 어긋난다 — 6.x대를 한데 묶어 표기하는 수준의 오차가 아니라 아예 다른 세대 표기라, 6.1 시절 특유의 다소 거친 색면 경계가 남아 있는 이 이미지는 실제로는 6.1에서 생성되고 –v 7 표기만 잘못 남았을 가능성이 높다.

문장을 나눠 보면 Cherry blossoms and the moon이 계절 소재와 하늘의 천체를 동시에 지정하고, in the style of Ukiyo-e가 에도 시대 목판화 장르 전체를 통째로 불러온다. delicate brushwork는 섬세한 붓질을 요구하지만, 실제 결과는 붓 자국보다는 색면이 몇 단으로 딱 떨어지는 평면 채색에 가깝다 — 우키요에 자체가 목판에 물감을 얹어 찍어내는 인쇄 기법이라 그러데이션보다 플랫한 색면이 장르적으로 더 정확한데, 모델이 delicate brushwork라는 개별 지시보다 Ukiyo-e라는 장르 앵커를 더 강하게 따른 셈이다. ink stamp at the bottom right는 화면 오른쪽 아래에 낙관 도장을 찍으라는 구체적인 레이아웃 지시인데, 실제 도장은 오른쪽이 아니라 왼쪽 아래에 찍혀 나왔다 — 좌우 위치 지시가 뒤집힌 채 반영된 사례다.

재현할 때는 --v 7을 원문 그대로 입력할지, 실제 이 이미지와 같은 톤을 노리고 --v 6.1로 바꿔 넣을지부터 정해야 한다. 원문 그대로 v7에 넣으면 최신 버전답게 색면 경계가 더 매끈해지고 디테일 밀도도 높아져 이 커버 이미지와는 다른 인상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 --chaos 50은 중간 수준의 구도 변주를 허용하고 --stylize 750은 스타일화를 상당히 강하게 밀어붙이는 값이라, 두 값을 낮추면 나무·낙관 구도가 더 예측 가능한 방향으로 수렴한다. seed가 공개되지 않아 나뭇가지 뻗음이나 낙관 위치까지 동일하게 맞추는 재현은 애초에 불가능하고, 전체적인 팔레트와 구도 어휘를 재현하는 정도가 현실적인 목표다.

실패는 크게 세 갈래로 나타난다. 첫째, 앞서 짚은 버전 표기 불일치 — --v 7을 그대로 믿고 입력하면 이 커버 이미지와 다른 세대의 결과를 받을 수 있다. 둘째, delicate brushwork라는 지시어가 무색하게 실제로는 붓 자국이 아닌 목판 인쇄 특유의 딱 떨어지는 색면으로 나온다는 점 — 진짜 붓질 흔적을 원한다면 visible brushstrokes, ink bleeding 같은 구체적인 수묵화 어휘를 더해야 한다. 셋째, ink stamp at the bottom right처럼 좌우를 명시한 레이아웃 지시가 정반대 위치(왼쪽 아래)에 반영된 것처럼, 미드저니는 화면 내 특정 좌표·방향 지시를 문자 그대로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다 — 도장 위치가 중요하다면 생성 후 크롭이나 좌우 반전으로 보정하는 편이 안전하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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