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 3D 아이콘 세트 (Soft 3D Icon Set)

'Prompthero'라는 브랜드명을 소재로 직접 지정했지만 텍스트는 단 한 글자도 새지 않는, 나노 바나나 프로의 매트한 소프트클레이 3×3 아이콘 그리드


프롬프트

Create a collection of icons representing Prompthero, they belong together as a single theme. Put them in a 3x3 grid. The background is white. Make the icons in a colorful and tactile 3D style. No text.

파라미터

생성 파라미터
파라미터
dimensions2K
ar1:1

재현 절차

  1. Nano Banana(PromptHero 페이지 표기, API 메타데이터상 실제 백엔드는 google/nano-banana-pro) 환경에 프롬프트 원문을 그대로 입력한다: Create a collection of icons representing Prompthero, they belong together as a single theme. Put them in a 3x3 grid. The background is white. Make the icons in a colorful and tactile 3D style. No text.
  2. resolution 2K, aspect_ratio 1:1, output_format png를 맞춘다 — 페이지 API 메타데이터의 image_input이 빈 배열로 확인돼 참조 이미지 없이 이 텍스트만으로 나온 결과임을 검증했다
  3. 'Prompthero' 자리를 원하는 브랜드·서비스 개념으로 바꾸면(예: 'a cooking app', 'a fitness brand') 아홉 칸 모두 그 주제에 맞는 아이콘으로 재구성된다 — 'belong together as a single theme'와 '3x3 grid', 'colorful and tactile 3D style' 지시는 그대로 유지해야 세트로서의 통일감이 살아난다
  4. seed가 공개돼 있지 않고 나노 바나나 계열은 같은 프롬프트를 다시 넣어도 아홉 칸에 배치되는 구체적인 소재 조합이 매번 달라지는 편이라, 완전히 동일한 그리드의 재현은 기대하기 어렵다

후보정

'No text' 지시 덕분에 뭉개진 글자나 가짜 로고가 섞일 위험이 거의 없어, 그리드를 3×3 셀 단위로 잘라내기만 하면 개별 아이콘으로 바로 재사용할 수 있다. 셀 사이 여백이 넉넉한 편이라 낱장 크롭 시 인접 아이콘이 잘려 들어오는 사고도 적다.

PromptHero에서 원문 그대로 확인한 프롬프트는 Create a collection of icons representing Prompthero, they belong together as a single theme. Put them in a 3x3 grid. The background is white. Make the icons in a colorful and tactile 3D style. No text.다. 모델은 나노 바나나(PromptHero 페이지의 ‘Model used’ 표기는 Nano Banana Pro이고, API 호출 메타데이터를 열어봐도 실제 백엔드가 google/nano-banana-pro로 동일하게 찍혀 있다) — resolution 2K, aspect_ratio 1:1, output_format png로 생성됐다. 결과는 흰 배경 위 3×3 격자에 깃펜을 쥔 망토 두른 캐릭터, 눈이 반짝이는 로봇 마스코트, 뇌와 말풍선이 뒤엉킨 아이콘, 두루마리를 쥔 주먹, 날개 달린 톱니바퀴 로고, 전구를 인 구름, 키보드가 박힌 방패, 로봇 손이 건네는 큐브, 별 달린 금메달까지 아홉 개의 서로 다른 개념이 각기 다른 색조의 매트한 소프트클레이 질감으로 채워진 이미지다.

토큰을 나눠 보면 Create a collection of icons representing Prompthero가 소재를, they belong together as a single theme가 아홉 개 아이콘이 제각각이 아니라 하나의 세계관으로 묶여야 한다는 통일성 조건을 지정한다. Put them in a 3x3 grid는 레이아웃을 정확히 9칸으로 못박고, The background is white가 배경을 고정한다. 스타일 지시는 colorful and tactile 3D style 한 구절뿐인데도 실제 결과는 둥근 모서리·매트한 표면·부드러운 그림자로 이루어진, 최근 SaaS 랜딩페이지나 앱스토어 스크린샷에서 흔히 보이는 이른바 ‘소프트 3D’ 아이콘 톤으로 정확히 수렴했다. 마지막 No text는 아이콘 안에 글자가 섞여 판독 불가능한 로고로 뭉개지는 흔한 실패를 미리 차단하는 안전장치로 보인다 — 실제로 결과 어디에도 글자 형태의 잔여물이 없다.

재현할 때 가장 중요한 조건은 resolution 2K·aspect_ratio 1:1·output_format png이고, API 메타데이터의 image_input이 빈 배열로 찍혀 있어 참조 이미지 없는 순수 텍스트 생성임도 확인된다. 다만 seed가 공개돼 있지 않고 나노 바나나 계열 모델은 같은 프롬프트를 다시 넣어도 아홉 칸에 배치되는 구체적인 소재 조합이 매번 달라지는 편이라, 스타일 톤은 안정적으로 재현되지만 완전히 동일한 그리드를 다시 뽑기는 어렵다. Prompthero 자리를 원하는 브랜드나 서비스 개념으로 바꾸면(예: a cooking app, a fitness brand) 아홉 칸 모두 그 주제에 맞는 아이콘으로 재구성되며, 이때도 belong together as a single theme·3x3 grid·colorful and tactile 3D style 지시는 그대로 유지해야 세트로서의 통일감이 무너지지 않는다.

No text 지시가 확실히 지켜진 덕분에 뭉개진 글자나 가짜 로고가 섞일 위험이 거의 없고, 셀 사이 여백도 넉넉해 3×3 그리드를 셀 단위로 크롭하면 개별 아이콘 아홉 개를 바로 재사용할 수 있다. SaaS 서비스의 기능 소개 섹션, 앱스토어 스크린샷, 온보딩 화면,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의 아이콘 세트로 특히 실용적이며, 브랜드명만 실제 서비스명으로 바꿔 넣으면 별도 스타일 조정 없이도 하나의 완성된 아이콘 패키지로 바로 쓸 수 있는 완성도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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