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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아트 패션 에디토리얼 (Line Art Fashion Editorial)

미드저니 6.1이 --quality 2로 가는 선을 지킨, 단색 선화에 테라코타 색면 하나만 얹은 패션 에디토리얼 라인아트


프롬프트

line art illustration, fashionable woman, clean vector style, thick outline details, monochrome and dual-tone, flat design --ar 9:16 --quality 2

파라미터

생성 파라미터
파라미터
ar9:16
quality2

재현 절차

  1. Midjourney 6.1 환경에 프롬프트 원문을 그대로 입력한다: line art illustration, fashionable woman, clean vector style, thick outline details, monochrome and dual-tone, flat design --ar 9:16 --quality 2
  2. --quality 2는 v6.1에서 제공되는 최고 렌더 품질 설정으로, 가는 선화 디테일이 뭉개지지 않게 하려면 기본값(1)보다 이 값을 유지하는 편이 유리하다.
  3. 출처 페이지에 seed 표기가 없어 완전히 동일한 인물·구도의 재현은 불가능하고, 마음에 드는 결과를 업스케일한 뒤 job 정보에서 seed를 확인해 사후에 고정하는 방법만 남아있다.
  4. 선이 너무 가늘게 나오면 --style raw를 추가해 Midjourney 기본 스타일화를 줄이는 편이 두께를 더 일정하게 만든다 (원문에는 포함되지 않은 옵션).

후보정

선 자체는 벡터에 가깝게 깔끔하지만 실제로는 래스터 이미지이므로, 편집 디자인에 쓰려면 Illustrator의 Image Trace로 벡터화한 뒤 배경의 테라코타 색 블록만 별도 도형으로 분리해 편집 가능하게 만드는 후처리가 필요하다.

미드저니 6.1로 만든 이 일러스트는 단색 선화 위에 테라코타색 원 하나만 겹쳐 놓은 절제된 패션 에디토리얼 스타일이다. 원문 프롬프트는 line art illustration, fashionable woman, clean vector style, thick outline details, monochrome and dual-tone, flat design --ar 9:16 --quality 2로, 인물의 배경 서사나 조명 지시 없이 선 처리 방식과 색 구성만으로 화풍을 정의한다.

토큰을 나눠 보면 line art illustration이 장르를, fashionable woman이 소재를 지정하고, clean vector style, thick outline details가 굵고 깔끔한 윤곽선 처리를 요구한다. monochrome and dual-tone은 언뜻 모순되어 보이지만 실제로는 인물 선화 자체는 단색(모노크롬)으로 두고 배경에 두 번째 톤(테라코타 색 블록)을 얹는 이중 구조로 풀린다. flat design이 입체감을 배제하고, 문미의 --ar 9:16 --quality 2가 세로로 긴 비율과 v6.1의 최고 렌더 품질을 지정한다.

이 조합은 복잡한 배경보다 인물 한 명의 전신 실루엣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나온다 — 선화가 실루엣과 윤곽 위주라 소재가 단순할수록 clean vector style 지시가 잘 지켜진다. --quality 2는 v6.1에서 제공하는 최고 렌더 품질 설정으로, 가는 선의 디테일이 이 값 덕분에 덜 뭉개진다. 다만 출처 페이지에 seed가 표기돼 있지 않아 동일한 인물·포즈를 다시 뽑을 방법은 없고, 비슷한 톤의 새 변형을 반복 생성하는 정도가 재현성의 한계다.

실패는 대체로 소재를 과하게 늘릴 때 나타난다. 여러 인물이나 복잡한 배경 소품을 추가하면 얇은 윤곽선들이 서로 겹치고 뒤엉켜 clean vector style 지시가 무너지고 낙서에 가까워진다. monochrome and dual-tone 지시가 구체적인 색상 이름 없이 추상적이라, 같은 프롬프트를 반복해도 배경 색 블록이 테라코타가 아니라 전혀 다른 톤으로 나오거나 아예 흑백으로만 나오는 경우도 있다. --quality 2 없이 기본값으로 돌리면 두꺼워야 할 윤곽선이 군데군데 얇아지며 끊기는 현상도 확인된다.

이 화풍은 패션 룩북이나 잡지 화보뿐 아니라, fashionable woman 자리에 다른 인물 묘사를 넣으면 브랜드 프로필이나 인물 소개처럼 한 사람을 절제된 선으로 압축해야 하는 에디토리얼 용도 전반에 응용할 수 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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