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트 나이프 임파스토 유화 (Palette Knife Impasto Oil Painting)
--profile n19tbh9 개인화 코드 하나가 장미 세 송이의 붓터치까지 좌우하는 미드저니 6.1 팔레트 나이프 임파스토 — 코드 없이는 이 화풍 자체를 겨냥할 수 없다
예시 이미지

프롬프트
roses painted with a palette knife, impasto --chaos 75 --ar 1:2 --profile n19tbh9 --stylize 750파라미터
| 파라미터 | 값 |
|---|---|
| chaos | 75 |
| ar | 1:2 |
| profile | n19tbh9 |
| stylize | 750 |
재현 절차
- 미드저니 6.1 환경에 프롬프트 원문을 그대로 입력한다: roses painted with a palette knife, impasto --chaos 75 --ar 1:2 --profile n19tbh9 --stylize 750
- --profile n19tbh9는 특정 계정이 학습·저장해 둔 개인화 코드라, 같은 코드에 접근할 수 없는 다른 계정에서는 팔레트·붓터치 굵기가 다르게 나온다 — 코드 자체를 재현할 수 없다면 --profile 없이 --chaos 75 --stylize 750만으로 근사치를 노려야 한다
- --chaos 75는 상당히 높은 값이라 꽃 개수·구도·배경 질감이 시도할 때마다 크게 요동친다 — 배경이 항상 하늘색 회벽 질감으로 고정되는 것은 아니다
- --stylize 750은 스타일화를 강하게 밀어붙여 사실적인 장미보다 붓터치 자체가 두드러지는 방향으로 결과를 끌어간다
- 출처 페이지에 seed 표기가 없어 꽃잎의 정확한 붓터치나 물감 튄 자국의 위치까지 동일하게 재현할 수는 없다
후보정
실제 출력은 이미 두꺼운 팔레트 나이프 질감이 살아 있어 후보정 여지가 크지 않지만, 하이라이트가 뭉친 부분에 닷지 툴로 소량의 광택을 더하면 물감이 마르기 전 젖은 느낌이 강조된다. 배경의 물감 튄 자국이 너무 산만하면 레이어 마스크로 화면 가장자리 쪽만 남기고 꽃 주변은 정리해 시선을 꽃에 모아준다.
PromptHero에서 원문 그대로 확인한 프롬프트는 roses painted with a palette knife, impasto --chaos 75 --ar 1:2 --profile n19tbh9 --stylize 750이다. 결과 이미지는 하늘색 회벽 같은 질감의 배경 위에 노란 장미 한 송이, 진분홍 장미 한 송이, 흰 장미 한 송이가 세로로 긴 화면에 나란히 배치돼 있고, 꽃잎 하나하나가 팔레트 나이프로 물감을 뭉텅뭉텅 얹은 듯 두꺼운 요철을 그대로 드러낸다. 줄기를 따라 짙은 갈색 선이 흘러내리고 화면 곳곳에 분홍·노랑·하늘색 물감이 튄 자국이 흩어져 있으며, 왼쪽 아래 구석에는 화가의 사인처럼 보이는 작은 필기체 마크까지 찍혀 있다. 출처 페이지가 명시한 “Model used”는 Midjourney 6.1이고, 프롬프트 끝에도 별도의 –v 플래그가 없어 –profile 코드에 연결된 계정 기본 버전을 그대로 따른 것으로 보인다.
문장을 뜯어보면 roses painted with a palette knife가 소재(장미)와 도구(나이프)를 동시에 못박고, 뒤이은 impasto가 물감을 두껍게 쌓아 올리는 기법 자체를 장르명으로 지정한다. --chaos 75는 최댓값(100)에 가까운 상당히 높은 구도 변주 값이라 꽃의 개수나 배치, 배경 질감이 시도마다 크게 달라질 여지를 열어 둔다. --profile n19tbh9가 이 조합에서 가장 특이한 지점인데, 이는 미드저니의 개인화(personalize) 기능으로 특정 계정이 자신의 선호도를 학습시켜 만든 코드를 직접 호출하는 방식이다 — 즉 이 이미지의 붓터치 질감과 색감 일부는 프롬프트 텍스트가 아니라 코드 뒤에 숨은, 공개되지 않은 개인화 모델 가중치에서 나온다. --stylize 750은 사실적 묘사보다 화풍 쪽으로 결과를 강하게 밀어붙이는 값이다.
재현할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문제가 –profile 코드다. n19tbh9는 특정 계정에 귀속된 개인화 코드라 다른 계정에서는 그대로 호출할 수 없고, 자신만의 개인화 코드로 대체하거나 아예 빼고 생성해야 한다 — 코드를 빼면 이 이미지 특유의 붓터치 두께나 채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chaos 75 –ar 1:2 –stylize 750은 그대로 옮기면 세로로 긴 화면 비율과 두꺼운 임파스토 질감, 상당한 구도 변주는 재현할 수 있다. seed 표기가 없어 장미 세 송이의 정확한 배치나 물감 튄 자국의 위치까지 맞추는 재현은 불가능하며, 팔레트 나이프 특유의 두꺼운 질감과 색 어휘를 재현하는 정도가 현실적인 목표다.
실패는 크게 두 갈래다. 첫째, –profile 코드를 그대로 프롬프트에 넣고 실행하면 코드에 접근 권한이 없는 계정에서는 그냥 무시되거나 오류로 처리될 수 있다 — 개인화 코드가 걸린 프롬프트를 재현할 때는 이 점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둘째, –chaos 75라는 높은 값 때문에 roses라는 단수형 지시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세 송이가 나온 것처럼, 꽃의 개수 자체가 프롬프트에 명시되지 않은 채 모델이 임의로 정하는 영역으로 남는다 — 정확히 한 송이만 원한다면 a single rose 같은 수량 지시를 명시적으로 추가하고 –chaos 값도 낮춰야 결과가 안정된다.
출처
- PromptHero — roses painted with a palette knife, impasto… · 수집일 2026-08-31 · 원문 전체 확인
- 이미지: 출처 페이지의 실제 생성 결과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