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티드 글라스 큐브 렌더 (Frosted Glass Cube Render)

'clean minimal aesthetic' 한 구절로 완성되는 미드저니의 오렌지 그러데이션 프로스티드 글라스 큐브 — 페이지는 6.1로 분류돼 있지만 프롬프트 문장 끝에는 --v 7이 박혀 있다


프롬프트

realistic, close-up, front shot, transparent gradient orange frosted glass cube, standing upright and perfectly centered on a clean white backdrop, soft highlights, clean minimal aesthetic --ar 9:16 --raw --v 7

파라미터

생성 파라미터
파라미터
ar9:16
rawtrue

재현 절차

  1. Midjourney 환경에 프롬프트 원문을 그대로 입력한다: realistic, close-up, front shot, transparent gradient orange frosted glass cube, standing upright and perfectly centered on a clean white backdrop, soft highlights, clean minimal aesthetic --ar 9:16 --raw --v 7
  2. 페이지는 Midjourney 6.1로 분류돼 있지만 프롬프트 문장 맨 끝에는 --v 7이 박혀 있다 — 이 사이트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패턴대로 프롬프트히어로의 모델 버전 태그와 문장 안의 --v 플래그가 항상 일치하지는 않으므로, 재현할 때는 두 버전 모두 시도해 비교하는 편이 안전하다
  3. --raw를 켜면 미드저니 특유의 과장된 스타일화가 줄어들어 프롬프트가 지정한 색과 형태가 비교적 그대로 반영된다 — 오렌지 그러데이션과 소프트 하이라이트가 별다른 왜곡 없이 나온 것도 이 옵션 덕으로 보인다
  4. seed가 공개돼 있지 않아 큐브 표면 하이라이트의 정확한 위치까지는 재현할 수 없다 — 다른 색상이 필요하면 'orange' 자리만 원하는 색으로 바꾸면 같은 프로스티드 글라스 큐브 구도가 유지된다

3D 확장

이 정도로 반투명한 재질감을 3D로 만들려면 굴절률(IOR) 약 1.45~1.5의 유리 셰이더에 서브서피스 스캐터링을 살짝 섞어 프로스티드 효과를 내야 한다. 큐브 안쪽으로 갈수록 색이 짙어지는 그러데이션은 단일 셰이더로는 어렵고, 볼륨 셰이더의 흡수(absorption) 색상을 안쪽에 진하게 걸어야 자연스럽게 재현된다. 바닥에 비친 흐릿한 반사는 무광 화이트 플레인에 옅은 리플렉션을 얹은 정도로 충분하다.

후보정

배경이 이미 순백 그러데이션이라 누끼 없이 바로 카탈로그 컷으로 쓸 수 있고, 큐브 색상만 브랜드 컬러로 바꿔 시리즈로 뽑으면 향수·주얼리 브랜드의 색상 라인업 소개 컷으로 그대로 옮겨 쓸 수 있다.

PromptHero에서 원문 그대로 확인한 프롬프트는 realistic, close-up, front shot, transparent gradient orange frosted glass cube, standing upright and perfectly centered on a clean white backdrop, soft highlights, clean minimal aesthetic --ar 9:16 --raw --v 7다. 실제 이미지는 반투명한 오렌지색 프로스티드 글라스로 만든 정육면체 하나가 순백색 스튜디오 배경 한가운데 똑바로 서 있는 세로 구도로, 큐브 윗면은 밝은 주황빛으로 빛나고 아래로 갈수록 짙은 호박색으로 가라앉으며, 바닥에는 옅은 반사가 비친다. --ar 9:16이 그대로 반영돼 실제 다운로드한 이미지도 1632×2912로 정확히 같은 세로 비율이다.

토큰을 나눠 보면 realistic, close-up, front shot이 촬영 형식을, transparent gradient orange frosted glass cube가 소재(반투명 프로스티드 글라스)·색(오렌지 그러데이션)·형태(정육면체)를 한 번에 지정한다. standing upright and perfectly centered on a clean white backdrop가 정면 중앙 구도를 못박고, 마지막 soft highlights, clean minimal aesthetic이 부드러운 하이라이트와 절제된 톤을 요구한다. 문장 전체에 예술가 인용이나 복잡한 수식어 없이 재질·색·구도만 짧게 나열했는데도 결과물은 향수·주얼리 브랜드의 제품 티저 컷 수준으로 정돈돼 나온다.

재현에서 가장 먼저 걸리는 것은 버전 표기 불일치다. 이 페이지는 카테고리상 Midjourney 6.1로 분류돼 있지만, 프롬프트 문장 맨 끝에는 --v 7이 명시돼 있다 — 이 사이트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패턴대로, 프롬프트히어로의 모델 버전 태그는 게시 당시 선택한 드롭다운값일 뿐 문장 안에 사용자가 직접 입력한 --v 플래그와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다. --raw 옵션은 미드저니 특유의 과장된 스타일화를 줄여주는 플래그라, 프롬프트가 지정한 색과 형태가 비교적 순수하게 반영된 것도 이 옵션의 영향으로 보인다. seed는 공개돼 있지 않아 하이라이트의 정확한 위치까지 동일하게 재현할 수는 없다.

인물이나 텍스트 없이 재질 하나만 증명하는 구도라 향수·화장품·주얼리 브랜드의 색상 라인업 티저나 인테리어 소품 브랜드의 무드보드에 바로 쓰기 좋다. orange 자리만 다른 색으로 바꾸면 같은 프로스티드 글라스 큐브 구도를 유지한 채 색상별 시리즈로 확장할 수 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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