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러티브 플로우 필드 (Generative Flow Field)

'바람 부는 초원을 그려달라'는 프롬프트가 풀 한 포기 없이, 중심에서 사방으로 휘어지는 가느다란 벡터선 다발로 완성된 드림셰이퍼 7의 제너러티브 코드 아트


프롬프트

Generative code art, minimal abstract, lines and dots, depicting windy meadow

파라미터

생성 파라미터
파라미터
seed301867
dimensions512x512
samplerK_EULER_ANCESTRAL
guidanceScale7
steps20

재현 절차

  1. DreamShaper 7 환경에 프롬프트 원문을 그대로 입력한다: Generative code art, minimal abstract, lines and dots, depicting windy meadow
  2. seed 301867, K_EULER_ANCESTRAL 샘플러, guidance_scale 7, steps 20을 맞추면 512×512 해상도에서 이 정확한 방사형 곡선 패턴이 재현된다.
  3. 같은 프롬프트를 seed만 115254로 바꾸면 곡선 다발 대신 훨씬 딱딱한 직선 별 모양으로 완전히 달라지므로, 이 곡선 위주 구도를 원한다면 seed 301867 고정이 사실상 유일한 통제 수단이다.
  4. 'windy meadow' 자리를 다른 자연 현상(파도, 자기장, 바람 등)으로 바꾸고 'Generative code art, minimal abstract, lines and dots'는 그대로 유지하면 같은 질감의 다른 흐름 패턴으로 확장할 수 있다.

후보정

선이 가늘고 배경이 흰색이라 그대로 두면 인쇄물에서 흐릿하게 죽어 보일 수 있다. 라인 레이어를 곱하기(Multiply) 모드로 살짝 더 진하게 얹거나 중심 발광점 주변에만 옅은 블룸을 추가하면 실제 파티클 시뮬레이션 렌더처럼 깊이감이 살아난다.

PromptHero에서 원문 그대로 확인한 프롬프트는 Generative code art, minimal abstract, lines and dots, depicting windy meadow다. 모델은 DreamShaper 7, dimensions 512×512·seed 301867·guidance_scale 7·steps 20·샘플러 K_EULER_ANCESTRAL로 생성됐다. 실제 이미지는 순백색 배경 한가운데서 빛나는 점 하나를 중심으로, 수천 개의 가느다란 곡선이 나비 날개처럼 네 방향으로 휘어져 뻗어나가는 흑백 벡터 패턴이다. 선들은 중심에서 멀어질수록 점묘 형태의 점으로 흩어지며 옅어지고, 화면을 가로지르는 굵은 십자 직선 두 개가 전체 구도를 사분면으로 나눈다.

프롬프트 어디에도 ‘곡선’, ‘방사형’, ‘나비 날개’ 같은 형태 지시가 없다는 점이 흥미롭다. Generative code art, minimal abstract, lines and dots라는 장르 지정과 depicting windy meadow(바람 부는 초원을 묘사하는)라는 소재 지정만으로, 모델은 실제 풀잎이나 초원 풍경을 그리는 대신 ’바람’이라는 단어가 암시하는 유동성을 처리 벡터장(vector field) 시각화 특유의 곡선 다발로 번역했다 — 기상 시각화 다이어그램이나 파티클 시뮬레이션에서 힘의 장을 표현할 때 쓰는 시각 언어를 그대로 소환한 셈이다. lines and dots라는 재료 지정이 실제로 선과 점이라는 두 요소로만 화면을 구성하게 만들었고, minimal abstract가 색이나 질감 없이 순수한 흑백 선묘로 결과를 제한했다.

재현할 때는 seed 301867·K_EULER_ANCESTRAL·guidance_scale 7·steps 20을 맞추면 이 곡선 다발 구도가 동일하게 나온다. 같은 작성자가 동일한 프롬프트를 seed 115254로도 게시했는데, 그 결과는 이 구불거리는 나비 날개형 패턴이 아니라 훨씬 딱딱한 직선 다발이 중심 발광점에서 완벽한 별 모양으로 뻗어나가는 전혀 다른 구도였다 — 같은 문장이라도 seed에 따라 ’흐름’을 곡선으로 해석할지 직선으로 해석할지가 크게 갈린다는 뜻이라, 시리즈로 여러 장을 뽑아 원하는 흐름 형태를 고르는 편이 안전하다.

선과 점만으로 이뤄진 고해상도 흑백 벡터 패턴은 별도 보정 없이도 브랜드 파비콘, 앨범 커버, 데이터 시각화 프레젠테이션의 배경 텍스처로 바로 활용하기 좋고, 색상 오버레이만 얹으면 다양한 톤의 캠페인 키비주얼로 확장할 수 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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