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크아트 (Chalk Art)

'simplify'와 'confident single strokes'라는 상반된 지시 사이에서 미드저니 6.1이 결국 사실적인 털결 선까지 그려 넣은, 검은 칠판 위 흰 분필 강아지 뒷모습 — --style raw --stylize 200 조합이 만든 단색 실크스크린 톤


프롬프트

chalk art of a sitting dog, rear view, simplify, monochromatic white chalk with hand work, solid black background, simple lines with varying weights, confident single strokes --ar 9:16 --style raw --stylize 200

파라미터

생성 파라미터
파라미터
ar9:16
styleraw
stylize200

재현 절차

  1. 미드저니 6.1 환경에 프롬프트 원문을 그대로 입력한다: chalk art of a sitting dog, rear view, simplify, monochromatic white chalk with hand work, solid black background, simple lines with varying weights, confident single strokes --ar 9:16 --style raw --stylize 200
  2. --ar 9:16 --style raw --stylize 200을 그대로 맞추면 1632×2912 세로 구도와 동일한 흑백 대비·거친 텍스처가 재현된다
  3. seed가 공개되지 않아 완전히 동일한 자세를 다시 뽑을 수는 없다 — 'sitting dog, rear view'라는 자세 지정과 'monochromatic white chalk with hand work, solid black background'라는 재질 지시를 그대로 유지한 채 반복 생성해 마음에 드는 결과를 고르는 편이 현실적이다
  4. 다른 동물이나 사물로 확장하려면 'a sitting dog, rear view' 자리만 바꾸고 'monochromatic white chalk with hand work, solid black background, simple lines with varying weights, confident single strokes'는 그대로 유지해야 같은 초크아트 톤이 이어진다

후보정

단색 하나로 완결된 이미지라 별도 색보정이 거의 필요 없고, 굵기가 변하는 선 자체가 이미 실크스크린 인쇄판처럼 깔끔하게 분리돼 있어 티셔츠·머그컵 같은 단색 인쇄 굿즈 소스로 바로 활용하기 좋다. 다만 --style raw 특유의 거친 텍스처(칠판 분필가루 얼룩)가 배경 전반에 남아 있어, 완전히 매끈한 벡터가 필요하면 트레이싱 작업이 별도로 필요하다.

PromptHero에서 원문 그대로 확인한 프롬프트는 chalk art of a sitting dog, rear view, simplify, monochromatic white chalk with hand work, solid black background, simple lines with varying weights, confident single strokes --ar 9:16 --style raw --stylize 200이다. 모델은 미드저니 6.1이며, 결과는 새까만 배경 위에 앉아 있는 강아지의 뒷모습을 흰 분필 한 가지 색으로만 그려낸 1632×2912 세로 구도의 초크아트다. 등과 꼬리를 타고 흐르는 털결이 가는 선 다발로 표현돼 있고, 화면 하단으로 갈수록 분필 가루가 손으로 문지른 듯 뿌옇게 번져 있다.

문장을 나눠 보면 매체·자세·재질·선 지시가 차례로 쌓이는 구조다 — chalk art of a sitting dog, rear view가 매체(초크아트)와 소재·자세·카메라 앵글을 한 번에 지정하고, simplify는 디테일을 덜어내라는 명령어 하나로 툭 끼어든다. monochromatic white chalk with hand work가 색상(흰색 단색)과 재질(분필)에 손맛까지 요구하고, solid black background는 캔버스를 못박는다. simple lines with varying weights, confident single strokes는 굵기가 변하는 선과 망설임 없는 단선(單線)을 요구하는 선화 지시다. --ar 9:16은 세로 배너 비율, --style raw는 미드저니 기본 미화를 줄인 날것 톤, --stylize 200은 기본값보다 낮춘 스타일 강도를 지정한다.

--ar 9:16 --style raw --stylize 200을 그대로 맞추면 같은 세로 구도와 거친 텍스처가 재현되지만, seed가 공개돼 있지 않아 강아지의 정확한 자세까지 동일하게 뽑을 수는 없다 — 같은 문장을 반복 생성해 마음에 드는 결과를 고르는 편이 현실적이다. 다른 동물이나 사물로 확장하려면 a sitting dog, rear view 자리만 바꾸고 재질·선 지시 문구는 그대로 유지해야 같은 초크아트 톤이 이어진다.

색이 흰색 하나뿐이라 별도 보정 없이도 실크스크린 인쇄판처럼 바로 분리되는 완성도라, 굿즈 단색 인쇄나 칠판 메뉴판·브랜드 키트 그래픽 소스로 옮기기 좋다. 다만 simplify라는 명령어와 confident single strokes라는 지시가 있었음에도 실제 결과물은 털 한 올 한 올을 따라가는 방향성 선 다발로 채워져 있다 — ’단순화하라’는 지시와 ’사실적인 털 질감’이 동시에 반영된 셈인데, 이는 미드저니가 simplify 같은 추상적 명령어보다 sitting dog이라는 구체적 소재 묘사 쪽을 더 강하게 반영하는 경향을 보여주는 사례다. 완전히 평면적인 실루엣이 필요하다면 이 털결 디테일을 트레이싱 단계에서 걸러내야 한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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