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카피바라 마스코트 (Mobile Game Capybara Mascot)

괄호를 잃고 '1. 1'이라는 어중간한 텍스트로 풀려버린 가중치 문법 'part human:1.1'에도 아랑곳없이, 등 위에 낯선 동승자를 태운 클래시로얄풍 카드아트로 멀쩡하게 나온 드림셰이퍼 7의 카피바라


프롬프트

Capybara
 model, part human:1. 1 , full body, blender 3d, artstation and behance, Disney Pixar, Mobile game character, isometric, clash royale, cute, smiling

파라미터

생성 파라미터
파라미터
dimensions512x512
seed111777
steps20
samplerk_euler_ancestral
guidanceScale7

재현 절차

  1. DreamShaper 7 체크포인트(Replicate 모델 해시 6197db9cdf865a7349acaf20a7d20fe657d9c04cc0c478ec2b23565542715b95)에 프롬프트 원문을 그대로 입력한다: Capybara model, part human:1. 1 , full body, blender 3d, artstation and behance, Disney Pixar, Mobile game character, isometric, clash royale, cute, smiling
  2. dimensions 512×512, seed 111777, steps 20, sampler K_Euler_Ancestral, guidance_scale 7을 맞추면 카피바라와 등 위에 올라탄 작은 동물까지 동일한 구성으로 재현된다
  3. 'part human:1. 1'은 스테이블 디퓨전 프롬프트 가중치 문법(예: (part human:1.1))에서 괄호가 빠지고 공백이 끼어든 흔적으로 보이며, 실제로는 가중치로 해석되지 않고 그냥 '부분적으로 인간, 1. 1'이라는 텍스트로 소비된다 — 가중치를 실제로 걸고 싶다면 괄호를 살려 (part human:1.1) 형태로 정리해야 한다
  4. 다른 동물로 확장하려면 'Capybara' 자리만 바꾸고 'full body, blender 3d, artstation and behance, Disney Pixar, Mobile game character, isometric, clash royale, cute, smiling'은 그대로 유지한다

캐릭터 일관성

seed 111777을 고정하면 카피바라의 뭉툭한 비례와 등 위에 올라탄 동승자 캐릭터까지 동일하게 재현된다. 다만 'part human:1.1' 같은 가중치 지시가 실제로는 작동하지 않고 있어, 이 캐릭터에 사람의 이목구비를 더 섞고 싶다면 괄호를 살린 정식 가중치 문법으로 고쳐 쓰거나 별도로 얼굴 부위만 인페인팅하는 편이 안전하다.

3D 확장

'blender 3d, artstation and behance, isometric'은 실제 3D 렌더가 아니라 이런 렌더 파이프라인을 거친 듯한 매끈한 표면과 등각 구도의 2D 이미지로 반영된다. 모바일 게임 카드아트나 아이콘처럼 등각 구도 한 장으로 끝나는 용도에는 그대로 쓸 수 있지만, 실제로 회전 가능한 3D 에셋이 필요하다면 이 이미지를 참조로 삼아 별도 모델링 과정을 거쳐야 한다.

후보정

그림자가 바닥에 옅게만 깔려 있어 배경을 지우고 게임 UI나 카드 프레임에 바로 앉히기 쉽다. 등에 올라탄 작은 동물이 눈·코 비례상 카피바라보다 다소 이질적으로 뜨는 편이라, 카드아트로 다듬을 때는 두 캐릭터의 채도·명도를 맞춰주는 보정만 살짝 더해도 한 세트처럼 자연스러워진다.

PromptHero에서 원문 그대로 확인한 프롬프트는 Capybara\n model, part human:1. 1 , full body, blender 3d, artstation and behance, Disney Pixar, Mobile game character, isometric, clash royale, cute, smiling다(첫 줄바꿈은 원문 그대로). 모델은 DreamShaper 7(Replicate 호스팅)이며, 결과는 이빨을 드러내고 활짝 웃는 카피바라 위에 작은 다람쥐 같은 동물이 올라탄 512×512 등각(isometric) 구도의 3D풍 캐릭터다. 클래시 로얄 같은 캐주얼 모바일 게임의 카드 일러스트나 아이콘에 그대로 써도 위화감이 없는 완성도다.

토큰을 나눠 보면 Capybara가 소재를, part human:1. 1이 (의도상으로는) 의인화 강도를 지정하려던 흔적이다. full body, blender 3d, artstation and behance는 3D 렌더 톤을 요구하는 전형적인 품질 태그 조합이고, Disney Pixar, Mobile game character, isometric, clash royale는 스타일 참조를 한 번에 네 개나 쌓아 ’디즈니 픽사급 마감의 등각 모바일 게임 카드아트’라는 목표를 명확히 못박는다. cute, smiling은 표정을 결정짓는 마지막 수식어다.

이 조합이 겨냥하는 소재는 분명하다 — 게임 내 캐릭터 카드나 아이콘처럼 한 마리(또는 한 쌍)의 동물이 화면 중앙을 차지하는 등각 구도다. Disney Pixarclash royale처럼 서로 다른 두 스타일 참조가 동시에 들어가 있지만 실제로는 충돌하지 않고, 픽사식 둥근 눈매에 클래시 로얄 특유의 과장된 비례가 자연스럽게 섞인다. 반대로 실사에 가까운 질감이나 복잡한 배경 스토리를 요구하면 isometric이 강제하는 단순한 구도와 부딪혀 결과가 어색해진다.

part human:1. 1은 스테이블 디퓨전 계열에서 흔히 쓰는 가중치 문법 (키워드:1.1)이 괄호를 잃고 텍스트로 풀어져 버린 흔적으로 보인다. 실제로 이 값이 가중치로 작동한 흔적은 결과 이미지에 없다 — 카피바라는 여전히 완전히 동물의 형태고, 인간적인 이목구비가 섞여 들어간 부분은 눈에 띄지 않는다. 이 지시를 실제로 살리고 싶다면 괄호를 복원해 (part human:1.1) 형태로 정리해야 한다는 점이 이 프롬프트의 가장 뚜렷한 교훈이다.

실패는 주로 동승자 캐릭터의 정체성에서 나타난다 — 프롬프트에 카피바라 등 위의 동물을 지시하는 문장이 전혀 없는데도 결과에는 항상 작은 동물이 함께 등장하는 경향이 있어(같은 seed 계열에서 반복 확인됨), 카피바라 단독 컷이 필요하다면 alone이나 solo 같은 부정 지시를 추가해야 한다. 또한 Disney Pixar처럼 강한 스타일 참조가 여러 개 겹치면 종종 특정 실존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이목구비 습관(동그란 코끝, 처진 눈매 등)이 은근히 묻어나올 수 있으므로, 상업적으로 쓰기 전 실제 배포 중인 캐릭터와 겹치는 특징이 없는지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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