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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천체사진 (Milky Way Astrophotography)

--ar 플래그 자체가 없어 512×512 정사각형 캔버스에 파노라마 풍경을 욱여넣은 Openjourney 4 — 페이지 내부 생성 메타데이터에는 DDIM 스케줄러·guidance scale 7·20스텝까지 고스란히 남아 있는 은하수 위 호수 야경


프롬프트

High resolution photography of night sky. Many stars. In bottom visible lake and mountains. Enormous view. 4K 

파라미터

생성 파라미터
파라미터
dimensions512x512
seed877962
samplerDDIM
guidanceScale7
steps20

재현 절차

  1. Openjourney 4(Replicate 모델 해시 e8818682e72a8b25895c7d90e889b712b6edfc5151f145e3606f21c1e85c65bf)에 프롬프트 원문을 그대로 입력한다: High resolution photography of night sky. Many stars. In bottom visible lake and mountains. Enormous view. 4K (원문 끝에 공백 한 칸 포함)
  2. 생성 메타데이터에 스케줄러 DDIM, guidance_scale 7, num_inference_steps 20이 그대로 남아 있어 이 세 값을 맞추면 렌더링 조건까지 동일하게 재현할 수 있다
  3. 프롬프트 어디에도 --ar 같은 비율 플래그가 없다 — Openjourney는 Stable Diffusion 1.5 기반이라 미드저니식 인라인 플래그 문법을 지원하지 않고, 비율은 API 호출 시 width·height 값으로 별도 지정해야 한다. 이 항목은 그 값을 지정하지 않아 SD 1.5 기본값인 512×512 정사각형으로 나왔다
  4. seed 877962가 공개돼 있어 같은 Replicate 엔드포인트·같은 스케줄러 조합으로 재요청하면 호수·산맥·은하수 배치까지 동일하게 재현할 수 있다
  5. 더 넓은 파노라마 구도를 원한다면 width·height를 각각 768×512나 1024×576처럼 가로로 늘려 요청해야 한다 — 'Enormous view'라는 문구만으로는 정사각형 캔버스 자체를 넓혀주지 않는다

후보정

은하수 대각선 띠와 호수 수면의 반사광이 이미 화면의 절반을 차지하므로, 보정은 전경 산등성이의 디테일을 살리는 섀도우 리프트 정도로 최소화한다. 정사각형 크롭 안에 파노라마 풍경이 욱여넣어진 인상이 강하면, 상하 여백을 잘라내고 가로로 살짝 늘리는 크롭만으로도 파노라마에 더 가까운 인상을 만들 수 있다.

PromptHero에서 원문 그대로 확인한 프롬프트는 High resolution photography of night sky. Many stars. In bottom visible lake and mountains. Enormous view. 4K(끝에 공백 한 칸 포함)다. 결과 이미지는 화면을 대각선으로 가로지르는 은하수 띠 아래, 산맥으로 둘러싸인 호수가 노을빛에 가까운 황금색으로 물들어 반사되는 야경 풍경 사진이다. 전경에는 침엽수 능선이 실루엣으로 깔려 있어, 별이 총총한 밤하늘과 따뜻한 호수 불빛이 동시에 담긴 전형적인 천체사진 구도를 완성한다.

문장을 나눠 보면 짧은 문장 다섯 개가 이어 붙은 구조다 — High resolution photography of night sky가 매체와 소재를, Many stars가 별의 밀도를, In bottom visible lake and mountains가 화면 하단 구도(호수와 산)를 지정한다. Enormous view는 광활한 스케일을, 4K는 해상도감을 요구한다. 미드저니 계열 항목에서 흔히 보이는 --ar·--stylize 같은 인라인 플래그가 이 프롬프트에는 전혀 없는데, 이는 Openjourney가 미드저니의 플래그 문법을 따르는 모델이 아니라 Stable Diffusion 1.5를 파인튜닝한 별개의 체크포인트이기 때문이다.

재현할 때 핵심은 두 가지다. 첫째, 페이지 내부 생성 메타데이터를 보면 이 결과물은 스케줄러 DDIM, guidance_scale 7, num_inference_steps 20이라는 구체적인 값으로 렌더링됐다 — 프롬프트 문장 자체에는 드러나지 않는 정보지만, 같은 Replicate 엔드포인트에서 이 세 값과 seed 877962를 그대로 맞추면 호수·산맥·은하수 배치까지 상당히 근접하게 재현할 수 있다. 둘째, 비율 지정이 아예 없다는 점이다 — Enormous view라는 표현이 무색하게 실제 캔버스는 512×512 정사각형인데, 이는 Openjourney(SD 1.5 계열)가 API 호출 시 width·height를 별도로 지정하지 않으면 기본값인 정사각형으로 렌더링되기 때문이다. 더 파노라마에 가까운 구도를 원한다면 프롬프트에 문구를 더 넣는 것이 아니라 width·height 값 자체를 가로로 늘려 요청해야 한다.

실패는 주로 비율 오해에서 나온다. Enormous view, 4K 같은 스케일·해상도 어휘를 프롬프트에 넣으면 자동으로 광각·파노라마 구도가 나올 것이라 기대하기 쉬운데, 이 모델 생태계에서는 그런 어휘가 캔버스 자체의 가로세로 비율에 아무 영향을 주지 못한다 — 실제 비율은 오직 API 파라미터로만 결정된다. 또한 seed·스케줄러 값을 정확히 맞추지 않으면 같은 문장을 반복 입력해도 은하수의 각도나 호수 반사광의 위치가 매번 달라지므로, 이 특정 구도를 노린다면 seed 고정이 사실상 필수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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