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키 아트 스타일 디스토피아 풍경 (ASCII Art Styled Dystopia Landscape)

다섯 단어짜리 초단문 'ASCII art styled landscape, dystopia'가 실제 문자 대신 조밀한 도트 해칭으로 번역되는 미드저니 5의 흑백 풍경 — 보름달 아래 산맥과 도시 실루엣까지 전부 점과 선의 밀도로만 그려진다


프롬프트

ASCII art styled landscape, dystopia --q 2 --v 5 --ar 3:2

파라미터

생성 파라미터
파라미터
quality2
ar3:2

재현 절차

  1. Midjourney 5 환경에 프롬프트 원문을 그대로 입력한다: ASCII art styled landscape, dystopia --q 2 --v 5 --ar 3:2
  2. --q 2로 렌더링 품질을 기본값의 두 배로 올리고 --ar 3:2로 가로로 넓은 풍경 비율을 맞추면 실제 다운로드한 이미지(1346×892)와 거의 정확히 같은 비율이 나온다.
  3. 미드저니는 이미지 안에 실제 알파벳·기호를 정확한 문자로 그리지 못한다 — 'ASCII art styled'는 문자 그리드가 아니라 조밀한 점·선 해칭 패턴으로 번역된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4. 출처 페이지에 seed가 공개돼 있지 않아 산맥 능선의 굴곡이나 도시 실루엣의 배치까지 동일하게 재현되지는 않는다.
  5. dystopia 자리를 다른 무드 단어(utopia, cyberpunk, wasteland 등)로 바꾸면 같은 해칭 질감의 다른 풍경으로 확장할 수 있다 — 다만 이 프롬프트가 검증된 건 landscape 카테고리 안에서일 뿐이다.

후보정

진짜 문자 기반 아스키 아트가 필요하다면 이 결과물은 출발점일 뿐이다 — 흑백 대비를 한 번 더 올린 뒤 별도의 문자 변환 툴(jp2a, ascii-image-converter 등)을 거쳐야 한다. 하프톤 점 패턴 자체를 살리고 싶다면 대비만 살짝 올려도 레트로 도트 프린터 질감이 충분히 유지된다.

PromptHero에서 원문 그대로 확인한 프롬프트는 ASCII art styled landscape, dystopia --q 2 --v 5 --ar 3:2로, 다섯 단어와 파라미터 세 개가 전부인 극단적으로 짧은 문장이다. 모델은 Midjourney 5, 카테고리는 landscapes로 등록돼 있다. 실제 이미지는 1346×892로 --ar 3:2 비율과 거의 정확히 맞아떨어지며, 보름달이 뜬 밤하늘 아래 겹겹이 쌓인 산맥과 그 오른쪽 언덕에 들어선 고층 빌딩 실루엣, 달빛이 비친 강, 하늘을 나는 새 몇 마리의 실루엣이 전부 흑백 톤의 촘촘한 점·선 해칭으로 그려진 풍경이다.

토큰을 나눠 보면 ASCII art styled가 스타일을, landscape, dystopia가 장르와 무드를 지정하는 게 사실상 전부다. --q 2는 미드저니의 렌더링 품질(계산량)을 기본값의 두 배로 올려 디테일 밀도를 끌어올리고, --v 5는 모델 세대를, --ar 3:2는 가로로 넓은 풍경 비율을 고정한다. 색·조명에 대한 형용사가 전혀 없는데도 결과물은 명확한 흑백 톤에 정교한 해칭 질감까지 갖춰 나온다 — ASCII art라는 스타일 키워드 자체가 이미 모델 안에서 ’문자로 그려진 듯한 조밀한 점·선 패턴, 무채색’이라는 강한 시각적 사전을 불러온다는 뜻이다.

다만 여기서 분명히 해둘 지점이 있다 — 미드저니는 이미지 안에 실제 알파벳이나 기호를 정확한 문자로 그려내지 못한다. 그래서 ASCII art styled는 진짜 텍스트 문자 그리드가 아니라, 그 질감을 흉내 낸 조밀한 하프톤 점·선 해칭 패턴으로 번역된다. 실제 결과물을 확대해 보면 산등성이 하나하나가 가느다란 선의 밀도 차이로 명암을 표현하고 있어, 문자 아트보다는 오래된 도트 프린터 출력물이나 스캔라인 엔그레이빙에 더 가까운 인상을 준다. 진짜 문자 기반 아스키 아트가 필요하다면 이 결과물은 어디까지나 출발점이고, 후반 작업에서 흑백 대비를 올린 뒤 별도의 문자 변환 툴을 거쳐야 한다.

실패는 프롬프트가 극단적으로 짧다는 데서 비롯된다 — 조명·구도·색조에 대한 지시가 전혀 없다 보니 같은 문장을 반복 실행하면 디스토피아라는 무드만 유지된 채 산맥의 형태, 도시 실루엣의 위치, 달의 위치가 매번 크게 달라질 가능성이 높다. seed가 공개돼 있지 않아 이 특정 구도를 동일하게 재현할 수도 없다. 또한 dystopia라는 단어 하나만으로 무드를 규정하다 보니 어떤 생성에서는 이 결과물처럼 잔잔한 달빛 풍경에 가깝게 나오고 어떤 생성에서는 훨씬 파괴적이고 삭막한 폐허 쪽으로 치우칠 수 있다 — 특정 디스토피아 무드를 원한다면 수식어를 덧붙이는 편이 안전하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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